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https://t.co/qqhmURnnlH
신선한 재료만 쓴다-- 울면 파는 집
요리를 잘한다--덴뿌라 파는 집
걍 존나맛있음--홀 위주, 배달 안함
기본이돼있다--볶음밥 맛있는지 보셈
고기요리 잘함--덴뿌라, 고추잡채파는 집
이름 네글자 이상되는 요리 판다--주방장이 세미 후덕죽일 가능성이 높음
짬뽕 잘한다--짬뽕밥시켰을때 계란풀어줌
면허증 갱신 신청을 하고 집에 와서 주민증을 찾는데 어디에 뒀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잘 챙겨두었다고 생각했던 곳에 주민증이 없어…
차일피일 미루다 여권도 만료된 마당에 주민증마저 없으니 어후…
게다가 아마 주민증이랑 인감도장을 같이 둔 것 같은데 말이지..
집안 어디엔가는 있을텐데 제발
짙은 색이 실질적인 사이즈를 보여주는데요. 우리가 원래 보던 지도의 아프리카 사이즈라면 그린란드, 러시아, 북중미등은 저렇게 작아져야 비율이 맞는거라는거죠. 아이러니하게도, 혹은 의도적으로, 유럽과 미국, 러시아가 더 대단해보이게 보여주었던 메르카토르 도법이여 이제 안녕.
교육부가 배재고 사태를 계기로 만든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민원 부담을 이유로 보호 대상을 빼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방기이며, 성소수자 청소년의 압도적 괴롭힘·우울 통계가 보여주듯 이는 논쟁이 아닌 현재진행형 피해다.
이는 차별금지법을 미뤄온 정부·여당의 침묵이 학교 현장까지 내려온 결과다. 민주노총은 삭제된 내용의 즉각 복원, 검토 과정 공개,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한다.
https://t.co/rPQ0y2pYdI
80년 세월을 담은 국가무형유산 최유현 자수장 선생님의 기증전이 경복궁에서 열리고 있어요. 자료 및 작품 929건 1,063점을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기증하셨거든요. 자수로 심은 탐스러운 복숭아 실물 보러 다들 다녀와 보시길. 기간이 짧으니 일정 참고!
- 기간 8/26~9/6
- 장소 경복궁 계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