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후보 '조폭연루설' 주장한 마피아 박철민과 관련해 국짐당 김진태 전 의원과 김어준이 축의금 5천만원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결국 거짓이 증명되자 김진태는 논쟁이 끝난 후 "잘못 생각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원래 국짐당은 거짓말이 탄로나기 전까지는 일단 내지르고 보는 족속들이다.
조성은님
결국은 찾아냈다.
2020. 3. 23.~ 3. 31. 의 거짓말들.
다섯 번째 입건에는 그동안 묵혀뒀던(?)
본체 사건들의 주인공들도 등장해야겠지.
손준성 검사(29기)가 여운국 차장(23기)만 배제시키면
나머지 분들이 다 동기인 29기라서 어떻게든 맞먹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