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 말까 백번 고민하다 결국 못 올렸던 8월의 어느 날 !
지금은 문제없어 보여서 정말 다행이지만, 뭘 하든 역시 건강이 제일 우선이니까🥹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
언제나 퓨즈를 걱정하고, 퓨즈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 하는 이승준 그리고 온앤오프라서 이런저런 상황들을 보면 가끔 마음처럼 되지 않고 어긋날 때가 있어 볼 때마다 안타깝기도 하고 속상할 때도 많다.
그래도 이 또한 성장해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밖에... 늘 마음을 다해 응원밖에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가끔은.. 무기력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
그치만 그래도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자 🥹
재영이의 흰건물 입사 캐스팅 스토리 #와이엇
가수가 되겠다고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온 뒤에
어머니의 건너건너 지인 통해서 jyp엔터쪽 사람한테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알려준 주소대로 간 곳이 뭔
가라오케 (ㅠㅠ) 같은 곳이었다고 함
너무 의심됐지만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춤도 추고 노래도 부름
어 둘다 조금만 더 하면 되겠네~ 내가 연락줄게~
하고 얼마뒤에 연락이 와서 당시 청담에 있던 jyp 건물 지하에서 다시 오디션을 봤다고 함 혼자~~
그 이후에 연락이 오질 않아서 소개시켜준 지인분이
미안하다며 투피엠 선배님들 콘서트를 보내주셨는데
거기서 또 캐스팅 당해서 jyp공채오디션을 봤다함 대박 ㅋㅋ
결국 jyp 공채는 떨어지고 그 사이에 코엑스에서 sm엔터 명함을 받고 두달동안 오디션을 봤는데 마지막 오디션때 nct 선배님들, 엑소선배님들이 (당시 데뷔전이었던것같다고함) 우루루 서서 자길 봤는데 너무너무 긴장되어서 힘들었다구함 ㅠㅠ
sm도 떨어지고 댄서의 길을 갈까 했을 때
댄스학원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여길 봐라! 해서 간곳이
wm이었고, 그렇게 재영이는 아이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존나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