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가 44만원에서 100만원이 됐어요! 하는 자극적인 글이 떠돌아다니는데 이 씹새끼는 원래 월마다 8만얼���가 해서 1년에 100만원이 정가고요 트윗주 분이 블프나 해지신청시의 세일로 월 4만원 정도에 이용하시던 거임 ㅠㅠ 갑자기 2배를 올렸다는 듯이 얘기하는데 그런 상도덕 없는 십새끼가 아니라 원래 꾸준한 십새끼였음
포토샵+라룸이나 포토샵+일러 플랜은 더 싸구요
무조건 인디자인 에펙 프리미어 포토샵 일러 다 쓰시는분들아니면 굳이 프리미어 플랜을 이용할 이유가 없음
좃좋소 면접관이 본 좋은 이미지 말해 드림.
참고하시길(싸리+동료면접관생각)
🌞감점요인 아닌 것
1. 덜덜 떠는 것
2. 다시 말하겠다고 하고 한 번 숨을 들이마신 뒤 다시 말하는 것
3. 어려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신입일 경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답변드리지 못하나, 향후 그 부분도 공부해보겠다고 하면 됨
4. 휴학기간 있는 것, 공백 기간(너무 길지않으면 설명만 잘하면 ��각보다 감점아니고, 오히려 취업을 더 간절하게 원하는거 같은 인상을 받을때도 있음)
��감점요인
1. 떨다 못해 우는 것
2. 모르는데 아는 척하는 것
3. 허세 있어 보이는 것
4. 직무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것(용어라도 좀)
5. 자세나쁜것: 손놀림 현란, 쩍벌앉기, 취업복장이 아닌것.
🫶호감이미지
1. 자기소개 잘하기
: 자신감 있는 것도 좋고, 차분한 것도 좋고, 패기 있는 것도 좋으며, 수줍지만 할 말 다 하는 것도 좋음. 본인 성향에 맞추기.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라 면접 준비를 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음.
2. 면접관과 눈을 맞추고 질문을 경청하는 것
3. 자신의 경험을 잘 표현하는 것
4.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MZ세대 ㄹㅇ망했음
완전 생존 난이도 헬임
학력 학위: 더이상 내인생 보장안해줌
월세: 내 월급의 반토막
집값: 내 연봉 몇십배
물가: 내월급빼고 다오름
일자리: AI한테 뺏김
정신건강: 22살이후 멘탈 바사삭
신입 채용: 3년 경력직 같은 중고 신입을 요구함
국민연금: 내가 받을대쯤 이미 고갈 확정
SNS: 나빼고 다 오마카세 먹고 호캉스 감
결혼/출산: 내 통장잔고 확인하고 포기함
바뀌는 사회 시스템에 적응하라고
강요하면서 막상 그 압박감 못견디면
노력 부족이라며 우리 탓함
이게 진짜 ㄹㅇ 어이없는 모순임
슬랙스 ➡️ 무신사스탠다드, 슬로우앤드
청바지 ➡️ 스파오, 슬로우앤드
여름바지,면바지 ➡️ 어텀(지그재그)
여름니트, 티셔츠 ➡️ 스파오, 탑텐
기본가디건 ➡️ 에첸엠, 스파오
겨울니트,가디건 ➡️ 라코스테, 폴로(그지라서 1년에 1장 삼) + 빈티지샵
가끔씩 큰 돈 쓰고 싶으면 더블유컨셉
원하는 스타일이 딱 있으면 당근이나 차란 같은 중고거래 앱에서 상태 좋은 브랜드 제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