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면 제일 먼저 ‘지금은 할 기분이 아니야’를 버려야 한다는 걸 느낀다. 의욕이 생기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결국 의지도 동기도 닳아 없어지게 된다. 준비되지 않아도, 할 기분이 아니어도, 일단 행동해야 한다. 그러면 의욕과 열정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
문제가 생겼는데 해결하기 위해 돈을 써야할 때 돈 쓰기가 주저 될 때면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제일 쉬운거야.’ 라고 하신 엄마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잡는다… 돈으로 해결 되는 일이라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아까워 말자 해결 못해서 마음에 남는 것보다 훨씬 낫다..
취준/이직
힘들더라도 최대한 많은 기업(기관)에 어플라이 하세요. 그래야 합니다. 그러다 한 곳 걸리면(서류 또는 필기합격), 그 곳이 마음에 든다는 전제하에, 면접까지 올인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면 안되요. 길지 않은 기간 필요하다면 밤을 새고, 자신 없다면 영어면접 스크립트 써서 예상답변
살면서 극복해야 할 대상은 다른 무언가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할 일을 미루고 싶은 나, 조금만 더 자고 싶은 나,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당장의 행복만을 누리고 싶은 나, 좋아하는 것들만 보고 듣고 싶어하는 나… 이처럼 삶이란 내 안의 무수한 ‘나’와 타협하고 절제를 배워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