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보고 인정받는 일잘러 된 썰(feat.눈에 힘빼, 더 적게 일하면서 인정받기)
예전에 신점을 보러 갔음.
무당 언니가 나 보더니
"야. 세상일 니가 혼자 다 한다고 생각하지?" 이러는 거임.
그러더니
"니가 그렇게 잘났으면 TV 나오고 신문 나오고 했겠지.근데 걍 회사 다니는 직장인이잖아. 너도 돈 벌려고 다니고,
니가 무시하는 그 사람들도 돈 벌려고 다니는 거야. 눈에 힘 좀 빼."이러는데. 어이없는 신점이었지만, 근데 이게 내 직장생활에 큰 도움 된 말이었음.
일잘러들 특징이 뭔지 앎?
→ 문제 터지기 전에 발견함
→ 자기 일 아닌데도 해결하려고 함
→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수습함
그래서 문제는 해결됨.
근데 문제는...
문제가 안 터졌으니까
아무도 네가 뭘 했는지 모름.ㅋㅋㅋㅋㅋ
이것의 무한반복으로 더 일을 많이 하고 많이 알게되고, 지쳐는데 또 독기가 생김.
그래서 다 돈벌려고 다니는 직장인구나 하고
생각을 바꿨지
1. 내 일은 완벽하게 한다.
2. 남의 업무는 함부로 끼어들지 않는다.
3. 내가 한 일은 반드시 말하고 다님.
일잘러들은 이걸 제일 못하지 않음?
문제 보이면 몸이 먼저 움직임.
근데 먼저 수습하면 고마운 줄 모름.
오히려 문제 터진 뒤에 해결해주면
다들 엄청 감사해함.
참 아이러니하지?
예전엔 회사가 내 회사인 것처럼 일했음.
지금은 근무시간 안에서 일하는데도
<일 잘러 +문제 해결 능력 인정+ 유연함>이런 소리 듣고 있음.
일잘러들아. 그 전에는 커피한잔 먹을시간 이없는데, 지금은 여러 잔 마셔 ><
화담숲 부럽지 않은 역대급 꽃터널이 있는데 입장료까지 무료!
지금 '보령 무궁화수목원'에 가면 배꽃과 조팝나무가 흐드러지게 피어 무려 170m나 이어지는 하얀 꽃길을 만날수 있어요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가 가장 예쁜 시기~
특히 지상 10m 높이에 설치된 숲하늘길을 걷다 보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초록빛 숲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정말 이색적이며, 주차비까지 공짜라 부담 없이 성주산 자락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기 최고의 장소에요
가장 큰 목소리
진료실에서 오래 지내다 보면 한 가지 규칙을 얻는다.
여든 넘은 어른이 기운을 놓으실 때, 가장 큰 목소리로 따지는 자식은 대개 가장 멀리 있던 자식이다.
“원래 정정하셨는데 왜 갑자기 이러시냐”는 항의 속에는 분노가 아니라, 뒤늦게 도착한 죄책감이 섞여 있다.
곁에서 한 해를 모신 며느리나 딸은 말이 적다.
다리가 가늘어지는 것을 보았고,
숟가락이 자꾸 내려오는 것을 보았고,
밤에 자주 깨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말이 필요 없는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은 조용하다.
노쇠는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몸은 일 년 전부터, 이 년 전부터 천천히 편지를 보낸다.
신장이 마르고, 근육이 빠지고, 입맛이 멀어진다.
곁에 있는 사람은 그 편지를 매일 받아 읽는다.
멀리 있는 사람은 마지막 한 통만 보고 놀란다.
의사가 해 드릴 수 있는 설명은 사실 많지 않다.
모든 장기가 조용히 물러나고 있다는 것,
이제는 기다려 드릴 때라는 것.
그 말을 가장 먼저 알아듣는 이는 늘,
가장 조용히 그 곁을 지키던 사람이다.
목소리가 큰 슬픔보다,
말없는 슬픔이 언제나 먼저 와 있다.
초기 뉴스에서는 “ChatGPT + AlphaFold”로만 알려졌는데, 당사자가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최종 백신 구성체(코돈 최적화된 mRNA 시퀀스, UTR, polyA tail, neoantigen 타겟까지)는 Grok이 설계했다고 함.
그록을 쓴 이유는 아래 2가지이유 때문임.
1. 안전 필터가 거의 없다는 점 (가장 결정적)
ChatGPT 같은 모델들은 “의료 조언 금지”, “생물학적 위험(dual-use)” 정책 때문에 이런 요청이 들어오면 바로 거부하거나 “전문의 상담하세요”, “이건 위험합니다” 식으로 회피함.
심지어 동물을 위한 맞춤 mRNA 설계조차 “안전 필터”에 걸려 제대로 도와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Grok은 xAI 철학대로 “최대한 도움이 되고, 진실 추구”를 최우선으로 함. 불필요한 검열 없이 과학적 사실과 계산을 그대로 제공.
그래서 Paul 씨가 “이제 이 단계는 어떻게?” 할 때마다 Grok이 실제로 시퀀스 설계, 코돈 최적화, 안정성 계산까지 단계별로 해준 거임.
2. 과학적 추론 능력이 본질적으로 강함
xAI의 미션 자체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이라서, 단백질 구조 예측·mRNA 설계·돌연변이 분석 같은 고난도 생물학/분자생물학 과제에 훈련이 잘 되어 있음.
ChatGPT는 일반 지식 기반으로 답하지만, Grok은 복잡한 다단계 추론(neoantigen 식별 → epitope 예측 → 최적 서열 조합)을 더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해램.
(AlphaFold 결과도 더 잘 해석하고 통합해줬을 가능성이 큼)
일론도 추론 예측에 있어서 그록이 가장 잘한다고 말했음
앞으로 인간이 풀지못한 생명,우주의 본질에 있어서 그록이 큰 일을 해줄거라 생각함
인류는 암을 언제쯤 정복할 것인가?
사실 이미 정복 가능한 것 아닐까?
번역>>
이건 진짜 미친 수준입니다
호주의 한 IT 기술자임
암에 걸려 몇 달 못 산다는 유기견을 입양함
절대_포기_안_해.mp4
3,000달러(약 400만 원)를 들여 강아지의 종양 DNA 서열을 분석함
그 데이터를 ChatGPT와 AlphaFold(단백질 구조 예측 AI)에 입력함
생물학 배경지식은 전혀 없음
변이된 단백질을 식별하고, 이를 약물 타겟과 매칭함
맨바닥에서 맞춤형 mRNA 암 백신을 설계함
유전학 교수가 평범한 강아지 주인이 혼자서 이 일을 해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함
백신을 투여하려면 윤리 위원회 승인이 필요함
관료적 절차(레드 테이프)가 백신 설계하는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림
3개월 만에 드디어 승인됨
강아지 '로지'에게 첫 주사를 맞히기 위해 10시간을 운전해서 감
종양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듦
털에 다시 윤기가 흐르기 시작함
강아지는 현재 살아있고 행복하게 지냄
교수 왈: "개한테 이게 가능하다면, 왜 이걸 인간에게는 바로 도입하지 않고 있는 겁니까?"
챗봇 하나와 3,000달러를 가진 한 남자가 기존의 거대 제약 산업 시스템 전체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냈습니다.
우리는 이제 수많은 질병을 정복하게 될 겁니다.
앞으로 세상이 얼마나 좋아질지 사람들은 아직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this is actually insane
> be tech guy in australia
> adopt cancer riddled rescue dog, months to live
> not_going_to_give_you_up.mp4
> pay $3,000 to sequence her tumor DNA
> feed it to ChatGPT and AlphaFold
> zero background in biology
> identify mutated proteins, match them to drug targets
> design a custom mRNA cancer vaccine from scratch
> genomics professor is “gobsmacked” that some puppy lover did this on his own
> need ethics approval to administer it
> red tape takes longer than designing the vaccine
> 3 months, finally approved
> drive 10 hours to get rosie her first injection
> tumor halves
> coat gets glossy again
> dog is alive and happy
> professor: “if we can do this for a dog, why aren’t we rolling this out to humans?”
one man with a chatbot, and $3,000 just outperformed the entire pharmaceutical discovery pipeline.
we are going to cure so many diseases.
I dont think people realize how good things are going to get
**'지치지 않는 무한 혈당 청소기'**
스쿼트보다 쉬운데, 혈당은 더 잘 잡는다고? (feat. 가자미근)
[1/6] 🩸 밥 먹고 스쿼트 하지 마세요.
'앉아 계세요'.
혈당 잡으려고 식후에 억지로 허벅지 운동하시나요?
더 쉽고, 더 강력하고, 절대 지치지 않는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종아리 속근육, **'가자미근(Soleus)'**입니다.
이 녀석은 근육계의 '돌연변이'입니다.
[2/6] ⚡️ 허벅지 vs 가자미근: 연료가 다르다.
이게 진짜 충격적인 진실입니다.
* 허벅지: 자기 몸속에 저장된 도시락(글리코겐)을 먼저 까먹습니다. 그게 다 떨어져야 혈당을 씁니다. (비효율)
* 가자미근: 도시락 안 챙깁니다. 그냥 혈관에 흐르는 혈당(포도당)을 빨대 꽂고 바로 마십니다. (즉각적)
[3/6] 🔋 왜 이런 '사기 캐릭터'가 됐을까?
진화의 산물입니다.
다른 근육은 싸울 때(Fight) 쓰지만, 가자미근은 중력에 버틸 때(Exist) 씁니다.
중력은 퇴근이 없죠? 우리도 계속 서 있어야 하죠?
그래서 가자미근은 **"지치면 죽는다"**는 명을 받고, 피로 물질(젖산)이 안 나오는 **'무한동력 엔진'**으로 진화했습니다.
[4/6] 🙅♂️ 1시간을 떨어도 멀쩡합니다.
스쿼트 100개 하면 다리 후들거리죠? 젖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앉아서 뒤꿈치 들기는 1시간을 해도 멀쩡합니다.
피로는 없는데, 대사율은 2배로 뜁니다.
"힘은 안 드는데 살은 빠지는" 유일한 구간, 그게 여기 있습니다.
[5/6] 🛠 하는 법: '가자미근 푸시업'
조건은 딱 하나, 무릎을 굽히고 앉아야 합니다. (그래야 겉근육이 꺼지고 가자미근만 켜집니다.)
* 의자에 앉는다.
* 뒤꿈치를 높이 든다. (최대 수축)
* 툭 떨어뜨린다. (이완)
* 무한 반복. (멍 때리면서)
[6/6] 🚀 결론
치솟는 혈당이 걱정되시나요?
거창하게 운동복 입지 마세요. 책상 아래서 조용히 뒤꿈치만 튕기세요.
허벅지가 연비 낮은 ‘스포츠카'라면,
가자미근은 연비 최강 **’전기차'**입니다.
혈당 관리, 이제 발목에 맡기세요.
#가자미근 #혈당스파이크 #다이어트 #바이오해킹 #SoleusPushup #당뇨예방
#RT이벤트 있음!!
축 ✨자사몰 런칭✨ 하
보석함 같은 오프라!
새단장한 자사몰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이런 기쁜 날 이벤트를 빠트릴 수 없죠,,,
해당 게시물 #rt + #follow 하시는 총 5분에게
무려 오프라 베스트 하이라이터 5가지를 담은
시그니쳐 팔레트 #오프라글로우 를 선물로 드립니다!!
인용을 통해 새롭게 바뀐 자사몰 소감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는 사실...!!!
오프라 자사몰 첫 구매시 적용되는 혜택은 사진으로 확인😎
https://t.co/dGQpoHxj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