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는 여성을 평생 “가족의 무급 인프라”로 써먹고, 밖으로 나오면 “저임금 돌봄 인프라”로 다시 써먹음.
딸일 때는 집안일 돕는 사람,
엄마일 때는 육아 전담자,
중년이 되면 급식·청소·요양 노동자,
노년이 되면 손주 돌보는 할머니.
그런데 이걸 노동이라고 부르면 갑자기 다들 모른 척함.
“사랑이라서”, “가족이라서”, “여자가 꼼꼼해서”, “나이 든 여성이 하기 좋아서” 같은 말로 포장할 뿐.
결국 여성의 생애 전체를 저렴하게 외주 주는 구조인데 사회는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음.😇
돌봄은 필요하지만
돌봄하는 여성의 삶은 필요 없다는 태도.
진짜 징그럽게 일관적임.😑
이번 정부는 정말 여자목숨에 관심없는거 같음
특히 대통령
총력을 다해서 자살률 줄였다고 글 올릴 시간에
그 ‘총력’을 여자 생존 문제에도 좀 보여주셈 제발;;;
여성 청소년의 위기 상태를 알고있음에도 방치하고
탈모 문제가 남성 생존문제ㅋ
버닝썬 전치영이 민정비서관
이게 이번 정부의 기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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