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년에 이윤희님 찾는 등신대를 일부러 훼손하는 남자가 나타났는데ㅎㅎ 이유를 들어보니 범인으로 자기를 몰아서 화가 났다고 함
만약 범인이 수의대 내부 인물이 맞다면 아마 그 범인은 지금 수의사고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살고 있을 거란 점이 소름돋지
아버님이 나 죽으려면 얼마 안 남았어
죽기전에 다시 만나자고 말씀하시는게 너무 가슴이 아픔
그알보면서 너무 충격먹었던거
자취방에서 실종된 수의대생 사건 아니..?
전북대 수의대 재학중이였던 이윤희님
평소 이윤희님을 짝사랑하던 과 동기가 잇엇음
이윤희님 머리카락 떨어진 것을 주워모으는 등
과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임
그날은 과 종강총회날이엿는데
윤희님을 자기가 데려다준다고 윤희님 집으로 데려감
윤희님은 실종되기전에 컴퓨터에 ‘112’ ’성추행’ 을 검색해본 흔적이 있고
그대로.. 사라져 버리심
이 사건에서 이상한 점은 방 안에 잇던 찻상과 망치가 사라졌다는 점, 실종 후 이윤희님 계정으로 누가 메일을 확인하고 음악 사이트에 접속했다는점
사건 발생 전에 윤희님은 날치기 사건으로 신분증이랑 지갑 휴대폰 수첩을 도둑맞았는데
그 핸드폰의 마지막 신호가 전북대 내부에서 잡혔다는점
또 가장 수상한 점은 ..
원래 수의과대학은 매주 동물 사체를 소각했는데 평소에는 사체가 40kg정도가 나왓거든?
근데 사건 직후에는 110kg정도가 소각된 기록이 있다는 거야
마침 종강총회 한 직후라 무거운 동물을 추가로 소각할 상황도 아니였음
자기 방 안에서 그렇게 사라졌는데
그리고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2006년인데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미해결 사건으로 남음
실종 이후에 친구들이 방청소를 한다면서 증거까지 다 사라졌고
담당 수사관 실수라면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포렌식도 제대로 진행하지않았고
컴퓨터도 폐기되어 버렸음 ..
모든 증거가 하나를 가르키는 듯 하지만….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너무 안타까운 사건
20년이 지나도 아흔이 넘은 아버지는
막내딸을 애타게 찾으며 거리로 나서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