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is now the only country after the United States to have 2 companies that are worth over a trillion dollars each as Samsung and SK Hynix join rally 7%, 12% today alone
This country and its people is truly one of the world largest wonder-what an incredible story & country
대한민국 궁궐(=대한민국의 근간)에 불 세번이나 지르는 장면 내보내고,
대한민국 궁궐에 제대로된 소화기도 없다는 설정으로 양동이로 물 뿌리는 장면이나 내보내고,
드라마 여주는 대한민국 한복 거부하고,
악역이란 악역은 죄다 한복입고 나오고,
한복 거부하고 현대복입고 중국 찻잔 쓰는 여주 앞에 유일하게 한 복 입는 대비 혼자 무릎 끓고 비는 장면 내보내고,
대비가 대군한테 한복입고 석고대죄하고 여주는 대한민국 왕실에서 중국식 다도법 쓰고있고,
대한민국 왕실은 중국 브랜드 만년필 쓰고 있고 남주는 황제국에 예속되었을 때 쓰는 천세천세천천세라고 하면서 남주는 원래 자주국이면 십이면류관 써야하는데 황제(중국)의 신하가 쓰는 구류면관 쓰고 나오고,
훙서. 구장복, 천세. 칭제역사 삭제, 구류면관 같이 대한민국을 제후국으로 보이게 표현되는 정황!
모든 설정이 한국 후려치는게 한둘이 아닌 상황인데, 단순히 뇌빼드, 밤티, 설정오류 죄송이라면서 은근슬쩍 넘어갈 일이 아닌거 같은데.... 🤬😡🤬😡🤬😡
이렇게 보니까 드라마 자체가 고증오류가 아니라 한국이 중국 속국이라고 가정하면 고증이 철저하게 된 드라마라 해도 무방한 데?? 🤬😡🤬😡
기믹으로 일병으로 욕먹게 하고
하필 마지막회 직전에 동북공정 터져서 방영 중지도 못하고 그대로 마지막회까지 공중파에서 방영하고 대한민국 드라마 타이틀 달고 전 세계로 나간다는거지?!
지금 그런거지?🤬😡
Former South Korean Prime Minister Hwang Kyo-ahn told The Epoch Times he believes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is influencing his country’s government and behind a recent surge in Chinese immigration.
Link in thread.
The shadow players of the global election fraud cartel are tied to Korea's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NEC) and its founded Association of World Election Bodies (A-WEB), funding and executing election fraud operations through exported electronic voting systems globally.
A-WEB, funded by Korean taxes since 2013 with heavy U.S. USAID connections, promotes these technologies in developing nations, but they've sparked controversies wherever deployed.
A key player is Miru Systems, who secures massive contracts, often leading to rigged outcomes, protests, and overturned results. In countries like Iraq, DR Congo, and Kyrgyzstan, Korean-made tabulators and servers triggered riots, warehouse explosions, and massive fraud allegations.
For instance, Iraq's 2018 election saw a warehouse blast and flipped winners post-recount, while Congo's $160M deal fueled deadly unrest and bribery probes. Similar patterns emerged in Kyrgyzstan's 2020 vote, invalidating results amid corruption claims.
Domestically, Korea's 2020 election mirrors these issues with anomalous stats, hackable tech, and evidence tampering suspicions. This same technique is happening in over 100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U.S., with systems from Dominion, Smartmatic, ES&S, Hart InterCivic, Clarity, Scytl, along with many others.
Critics demand international probes, highlighting NEC-A-WEB ties and foreign influences, urging scrutiny of these "democracy exporters" turned potential fraud enablers.
여기에 있는 책만 24권이다. 책 한권만 읽었다는 누군가의 주장은 시작부터 틀렸다.
간혹 해외 비트코이너는 책 이야기 안하던데..라고 하는 것도 봤지만, 이 24권 중 21권이 해외 번역서다.
이 책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읽은 책과 번역에만 걸린 시간이 5년이 넘게 걸렸지만, 애써 외면하기 바쁜 사람들도 있다.
그래도 이만큼 이슈가 되는건 비트코인 책 리스트가 많이 퍼졌다는 것이고 관심을 받는다는 증거다.
자유시장에서 무언가를 이길 방법은 더 나은 경쟁뿐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더 나은책을 번역하거나 리스트를 만들어서 퍼트리는게 이기는 길이다.
그저 비트코인 추천책 리스트 때문에 특정 사상에 잠식된다 읽지마라. 무지가 더 낫다는 주장은 아무것도 본인을 증명하지 못한다.
(본인이 무엇을 했는지는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비트코인 책을 읽는것은 자유의지에 한한다. 읽지 않는것도 자유이며 읽는 것도 자유이다.
선택은 본인몫.
비트코인이라는 자산 자체는 분명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5년 동안 여러 위기를 견디고 살아남았고, 이제는 주류 금융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자산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을 부정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고, 대형 계정들이 시즌 종료를 외칠때 구조적으로 그럴 수 없다는 글까지 썼습니다.
다만, 제가 문제라고 보는 지점은 비트코인 자체가 아니라 그 주변에서 만들어지는 확신 중심의 문화입니다.
특히 독서 방식, 폐쇄적인 태도, 공격성, 그리고 전재산 몰빵과 레버리지까지 부추기는 분위기가 위험하다고 느껴 말씀드린 겁니다.
비트맥시 분들이 추천하시는 필독서를 보면
책의 흐름이 처음부터 끝까지 “비트코인이 정답이다”라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반대 논리, 리스크 분석, 대안적 시각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런 독서는 생각을 확장시키기보다 기존 믿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독서가 학습이 아니라 신념 확인이 되는 순간, 판단이 흔들릴 가능성이 훨씬 커집니다.
그리고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나는 틀릴 리 없다”고 확신하는 그 순간입니다.
확신은 생각보다 강하게 사람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경고 신호가 와도 못 보고
다른 의견이 들어와도 배척하게 됩니다.
저는 투자에서 중요한 건 확신이 아니라 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결론을 좋아하더라도
반대 논리까지 같이 살펴보는 태도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몰빵과 레버리지는 정말 위험합니다.
비트코인이 아무리 좋아도 변동성이 큰 자산이고, 규제등의 불확실성도 남아 있습니다.
이런 자산에 전재산을 몰아넣거나
대출까지 받아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수익이 아니라 파산 확률을 극단적으로 높이는 행동입니다.
청산은 단 한 번이면 됩니다.
투자에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분산과 리스크 관리가 기본입니다.
비트코인을 더 좋아하신다면, 오히려 더 냉정한 위험관리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비판적인 의견이 나오면 곧바로 조롱하거나
집단적으로 공격하는 분위기입니다.
어떤 자산이든 비판과 반대 의견이 존재해야
오히려 생태계가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비판을 적으로 돌리는 문화는
결국 내부 구성원들에게도 큰 손해로 돌아옵니다.
저는 비트코인을 부정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만 비트코인을 둘러싼 극단적 확신, 배타성, 몰빵·레버리지 권유 같은 부분이 투자자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는 신앙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의 영역이고
확신보다 검증이, 찬양보다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이 더 널리 인정받고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확신과 공격성이 아니라
개방성과 논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역시 인용글을 보면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글들 뿐이네요
도저히 말이 안 통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의 신념이 가장 무섭다”라는 말이 있다
X에 떠도는 비트코인 필독서 리스트가 전형적인 예시이며 뇌를 망가뜨리는 전형적인 독서법이라 생각한다.
해당 리스트를 보면 비트코인을 일방적으로 찬양하거나 정부와 제도 불신을 강화하는 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건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독서를 하는 것과 다름얷으며
이런 식의 독서는 확증편향만 극대화한다.
그대로 미러링해서 공산주의 ‘필독서’ 목록을 한번 만들어봤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래의 순서대로만 읽으면 특정 사상에 완전히 잠식될 수밖에 없다
반대 관점이나 시장경제 논리가 들어올 여지를 애초에 봉쇄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투자는 종교가 아니다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게 무조건 정답이다”라고 믿을 때다.
그 즉시 투자는 판단이 아니라 신앙으로 변질된다.
정말 실력 있는 투자자는 자신이 믿는 논리보다, 그 논리를 반박하는 주장을 더 깊게 파고든다.
듣고 싶은 이야기만 읽는 것은 독서가 아니라 자기 위안에 불과하다.
편식 독서보다 차라리 무지가 낫다
확신을 가진 사람이 잘못된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그 피해가 더 클게 뻔하니까
비트코인을 비판하는게 아니다
'확률적 사고'가 아닌 '확신적 사고'와
그들의 배타성, 공격성을 비판하는 글이다.
FBI HAS INTEL & EVIDENCE THE 2020 ELECTION WAS STOLEN through a global election fraud cartel with the help and interference of Democrats and foreign nations in conjunction with USAID and AWEB.
This exact method and scheme to push communism throughout multiple countries through various methods, including rigging elections, is linked to over 109 countries including South Korea, Canada, Brazil, Australia, Iraq, etc., and is connected to USAID, and company called AWEB, and American taxpayers are paying for all of it.
FBI Director Kash Patel has declassified and shared documents with senators that he says "detail alarming allegations" about potential Democrats and Chinese interference in the 2020 election using fake IDs, fake ballots, and electronically tampering with voting machines.
China has denied any nefarious involvement in swaying the election results in 2020 and again in 2024. Trump allies have alleged that China rigged the 2020 results in Joe Biden's favor, invigorating hardcore supporters to march on the Capitol, leading to the riot on January 6, 2021.
Patel shared the update saying tha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and potentially others are alleged to have been involved in interfering with the 2020 election outcome.
제가 생각하는 딥스테이트는 글로벌리즘 세력. 즉 new world order 세력의 파생 세력중 하나로 기존세력에 속하며 전세계 지구의 인구를 줄이고 모두의 생각과 행동을 정교하게 통제하며 자본과 인간의 약점을 이용한 선출 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세력이라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들중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난 사람은 '조지소로스' 이며 이 사람을 주축으로 유럽에선 예수회, 동북아에선 중국, 미국에는 미민당을 주축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계를 움직이려한 세력이라 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우 그 딥스테이트들의 실험공간이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자본을 때려박았을때 어디까지 성장이 가능하며 자유민주주의를 포장지로 내부에선 공산주의 사상을 조금씩 집어넣었을때 어디까지 발전 가능한지 모델링 해본거라 생각합니다.
그 판을 윤석열 대통령님니 깨버린거죠. 그래서 그들은 분노했고 윤대통령님은 그분노를 감내하고 계시다 생각합니다.
이와 반대로 신세력은 트럼프 대통령을 주축으로 인구의 감축은 없고 세상 모두가 발전의 기회가 있으며 통제의 범위를 아주 제한적으로 두는 방식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세력이라 봅니다. 저는 이 구세력, 신세력간의 전쟁에서 신세력이 이미 승리했다 보고 있으며 구세력의 마지막 발악을 하는 중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