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구운 달걀 2개, 사과 1개, 스테비아 토마토 10개, 따뜻한 아메리카노 1~2잔. 아내는 이와 같은 아침 도시락을 챙겨 가방에 넣어준다. 나는 “무겁다”며 궁시렁거린다. 그러나 아내는 나의 속마음을 읽는다. ”달걀 하나 뺄까요?“ 한다. 벌써 배가 불러온다. https://t.co/388BaldmmM
2023년 8번째 산행_ 대모•구룡•대모산
“완전 봄이다!”라고 말했다. “‘완전’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서 “‘완연한 봄‘이라고 말하라!’고 충고한다. ”내가 졌나 ’봄‘“이라고 대꾸했다. 세상의 지적까지 온통 ‘봄’이 되고 있다. https://t.co/ce1LBuZbI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