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학생탄압 아직 안 끝났습니다
동덕 총장 불기소 처분 규탄 기자회견 기사 3개
'후속강추' 클릭 부탁드립니다
교비횡령 의혹 총장 불기소 사건의
트위터 밖 공론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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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연평부대 체력단련장이 9월 30일부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지난 6월 24일 이재명 대통령께서 연평부대를 방문했을 당시 윤승재 병장(현 예비역 병장)의 건의에 개선을 약속했고, 석 달 만에 그 약속이 지켜졌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윤 예비역 병장은 “직접 이용하지는 못했지만, 후임들을 위해 건의했던 체력단련실이 민간 헬스장 못지않게 좋아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건의를 반영해 주신 대통령님과 부대에 감사하다”고 국방일보에 전했습니다.
실제로 연평도를 비롯한 서북도서는 민간 체육시설이 제한적이어서 장병들의 부대 내 체력단련시설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작은 부분일 수 있지만, 도서지역에서는 체력단련실이 장병들의 전투력 유지와 스트레스 해소 등 병영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현실입니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도서·격오지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병영생활 여건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국방일보] "해병대 연평부대 체력단련실 바로 개선해 주겠다"...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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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이라면 이딴 나라 망해도 되는 이유 수도 없이 많이 꺼낼 수 있음
조두순 12년 준 판사가 성범죄자 변호사로 전직하고 저 사건을 >성공 사례<라고 홍보하는 것
애는 혼자 만든게 아닌데 낙태, 출산 후 방임 등의 죄는 여자에게만 묻는 것
불법 촬영으로 피해자가 계속 나오고, 그것 때문에 불안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있음에도 막상 잡으면 솜방망이 처벌인 것
여성을 타겟으로 한 살인, 성폭행 등의 범죄가 끊이질 않는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감형하는 것
반대로 여성이 남성에게 범죄를 저질렀을 때에는 절대 감형하지 않고 어떻게든 악착같이 최대 형량을 주려는 것
이것만 있게? 정말 수도 없이 많음
나는 다문화를 지지하지 않음 나는 마찬가지로 노인도 무슬림도 장애인도 지지하지 않음 나는 그 어떤 존재도 지지하지 않음 그건 그냥 존재하기 때문에 지지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다문화가 너무 좋아서, 그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이러는 것 같음? 걍 이 땅에서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일뿐임
문예창작과 졸업하고, 신인상 하나 타고, 책 네 권 낸 사람으로서 얘기해보자면... AI가 문학계에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AI는 (아직) 인간 작가 수준의 문장력, 핍진성, 작품성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비평이나 수필 정도에서 인간이 훌륭한 인풋을 넣어준다면 그럴듯하게 써낼 수 있겠지만, 소설, 시, 극작에서는 엉터리입니다.
우려되는 건 작품을 데이터로 활용하는 저작권 쪽 문제 - 그 중에서도 AI가 주인 몰래 표절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 - 정도와, AI Slop이 유통되는 웹소설 업계에서 독자의 피로도가 심해질 수 있다는 것 정도.
AI Slop은 걸러내면 됩니다. 편집자의 공수가 좀 늘 수 있지만, 이 때문에 본인의 글이 같이 걸러진다면 본인의 문장력을 탓하세요. 철저히 읽고 싶은 글만 살아남는 시장에서 본인의 경쟁력이 AI보다 부족하면 당연히 읽히지 않습니다.
8년 째 아마추어 작가 모임을 운영하면서 느낀 바로는, 웹소설을 제외한 시/소설을 쓰시는 분들은 AI에 적대감을 보이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잘 활용하는 편이죠.
소설 쪽에서는 아이디어 발굴이나 플롯 전개 과정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집필 과정에서 체계적인 설정 유지를 위해 AI 워크플로우를 도입하기도 합니다.
시에서는 사실상 AI가 배제됩니다. 트랜스포머 모델의 한계입니다. 시는 새로운 사유와 표현을 요구하고, 가장 확률이 높은 토큰을 출력하는 현재의 LLM 모델은 의미있는 시 창작을 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포화 상태인 웹소설 시장은 AI 이전부터 이런 잡음이 많았죠. 비슷비슷한 소재와 비슷비슷한 문장력 사이에서 누군 100만 조회수, 누군 아무도 안 봐주는... 그래서 시샘하고 험담하는걸 고로시한다고 그러던데, 그 문화가 AI 이후로 이어져온 것 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히 돈 벌고 싶어서 웹소설 업계에 왔다면 본인도 AI 활용 열심히 하세요. 웹소설을 사랑하고 문학이 하고 싶어서 왔다면 본인이 더 잘 쓰면 됩니다.
그냥 AI로 창작했다고 밝힌 사람 공격하려 드는 건 AI 이전부터 있었던 고로시 문화의 연장선일 뿐입니다. AI를 안 쓰는 게 잘난 게 아닙니다. 안 쓰고도 잘나야 잘난 거지.
연일 성장회복 소식입니다. 다행이고 성과입니다.
성장의 성과를 국민 모두의 체감으로 만드는게 숙제입니다.
지방, 청년, 주거, 일자리, 소상공인…성장의 그늘이 없도록 챙기는 정책과 예산이 요새 당과 저의 가장 큰 고민이고 화두입니다.
가상자산과세 문제도 여러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제도의 정비, 청년들의 목소리, 현실의 여건을 두루 살피는 토론으로 국회와 정부가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한다! #초국가범죄#범정부_총력대응_1년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납치·감금, 스캠 범죄 등으로 국민 불안이 커지자,
정부는 초국가범죄와의 전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동남아 지역 범죄자 검거 2.5배 증가
📈 해외 도피사범 송환 2.6배 증가
📉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 95.1% 감소
📉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 50.2%, 피해액 57.5% 감소
(* 2026년 1~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 타임라인으로 보는 범정부 총력 대응 1년
🔽이재명 대통령 특별대응본부 설치 지시('25.10.23.)
🔽캄보디아 현지 코리아전담반 설치('25.11.10.)
🔽캄보디아 대학생 납치·살해 사건 주범 검거('25.11.27.)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 출범('25.12.29.)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역대 최대 단체송환('26.1.23.)
🔽10여 년간 난항이던 마약사범 박왕열 국내 송환('26.3.25.)
🔽10조 원 규모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 총책 검거('26.7.4.)
🔽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핵심 조직원 검거·송환('26.10.14.)
정부는 범정부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응 강도도 한층 높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
반드시 뿌리뽑겠습니다.
#대한민국정부
제보)
국악계의 현실을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세계의 폐쇄성은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악계에서 가장 충실하게 전승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수백 년의 예술적 전통인가요,
아니면 권력 앞에 침묵하고 서로의 잘못을
감싸는 낡은 관행인가요. 그 둘은 정말
분리될 수 없는 것인가요.
학생 성폭력 사건과 학교폭력 처리 지연이
국정감사에서까지 질타받았는데도 학교
측의 제대로 된 사과조차 찾아보기 어렵고,
학교폭력 담당 교사에 의한 2차 가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토록
적반하장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 분야에서
통용되는 상식이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윤리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도제식 교육에서 비롯된 왜곡된 사제 관계,
불륜 등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무감각,
채용비리에서 드러난 금전과 이권의
거래까지. 폐쇄적인 인맥과 위계질서 속에서
성윤리와 직업윤리가 무너진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학생들은 이런 문화를 보고 자랍니다.
학교는 학생보다 썩은 조직을 감싸는 데
급급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결국
처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한두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나
악한 성품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이러한 악행을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해서는 안 됩니다.
이 폐쇄적인 카르텔은 사회 전체의 관심과
감시 없이는 깨지기 어렵습니다.
부디 소중한 우리 전통예술을 위해, 그리고
그저 예술이 좋아 이 길에 들어왔지만 각종
학대와 침묵의 강요 속에서 영혼이 병들어
가는 학생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아름다운 것은 전통예술이지, 그 이름 뒤에
숨어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술가라는 이름으로 범죄와 비리마저
감싸려는 뻔뻔함을 한 사람이라도 더
직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립전통예술고 #국악계폐단 #학폭은폐의혹 #구조적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