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400개의 고지서를 돌려야 하는 도시가스 안전 점검원. 업무 중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마땅치 않아 무더위에도 물 섭취를 피한다.
이외에도 일터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동자는 생각보다 우리 가까��에 있다.
화장실은 참는다는 건 단순히 요의만을 참는 문제만이 아니라, 그와 연결된 여러 부당함을 함께 참는 것. 화장실은 일터에서 노동자를 어떻게 대우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EBS #다큐프라임 #화장실전쟁
그것이 알고 싶다 12월 13일 방송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의 진실에서 다룬 사건입니다. 꼭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합니다. 온몸에 자신의 오물을 뒤집어쓰고 구더기가 들끓는 채로 살아 있는 아내를 반년 가까이 방치하며 한집에 거주한 가해자(피해자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었고 온몸이 괴사되는 동안 의식도 있고 휴대전화 사용도 가능했음). 119 구급대 출동 당시에도 여성은 소파에 앉은 채로 배변 중이었다고 함. 2025년 11월에 밝혀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