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공부에 빠져있었다. 우선 내 위키 페이지의 컨텐츠 대상으로 지식그래프를 생성해 보았다. 내 위키의 컨텐츠를 검색 외 다른 방법으로 소비해본적이 없는데, 틈새 시간에 지식 탐구 용도로 활용해보면 좋을듯 하다.
https://t.co/FeBYKxQBxz
https://t.co/fu7tdjXtr5
다수의 Tmux sessions 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재미있게" 모니터링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게임처럼 코딩 에이전트가 일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릴리즈 하였다. 다른건 모르겠고, 히어로 이미지는 아주 잘 뽑힌거 같다 ㅋㅋ
코딩 에이전트 덕을 가장 많이 본 부분 중 하나는 mermaid diagram 을 기가 막히게 그려준다는 부분이다. 아이디어를 설명 후 작성해달라고 하거나, 이미지 혹은 직접 그린 차트를 mermaid 로 작성하기 매우 편하다. 고생하며 직접 작성하던게 불과 1년 전인데 놀랍다.
Code review made sense when humans wrote code at human speed. Now I'm on a beach with a genie, generating faster than anyone could review. The old model broke. What replaces it?
https://t.co/SubVEVNl6W
New post, sponsored by @coderabbitai
수개월 동안 클러드 코드를 나름 잘 활용해 오고 있다. Codex 가 좋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지만, Claude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세팅해 놓아서 (락인) 엄두를 못 내다가 오늘 처음으로 사용해봤다. 우선 동일 요청 시 빠른 속도가 눈에 띄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대안을 제시한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