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this be Alhaitham all over again: all those theories about him being the Dendro Archon's familiar, the reincarnation of King Deshret, only for him to be just a Dude by the end of the quest.
사실 나는 거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페미니즘도 지속적으로 우상향이 아니라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결국에는 우상향 하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한창 페미니즘 열풍부터 함께한 여성들이 너무 지쳐서
이렇게 느끼고, 백래쉬를 보면서 현타오고.. 이게 지속되니까
너무 이해가 감..
하지만 덕분에 백래쉬만 있는게 아니라 10대 여성들의 페미니즘도 생겼고, 이게 앞으로 페미니즘이 역행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게 함.
정말로 이딴 사회에서 한국의 여성들이 여기까지 끌고 온거임.
나도 백래쉬와 꾸밀자유 같은걸 보면 좀 현타오긴 하지만..
지치고 싶지 않아서 현타오면 쉬다오고 현타오면 쉬다오고
멈추고 싶지 않다.
지금 중고딩~갓성인들 한창 페미니즘 열풍 시작됐던 15,16년도에 유초딩이었어서 남혐 없이 오로지 여혐만 존재했던 시절을 모른다더니 진짜였군....
본인들이 세상을 인지했을땐 이미 여혐 남혐 둘다 존재했기 때문에 '여자력' 같은 단어를 쉽게 쓰고 코르셋 입을 자유를 생각없이 외칠 수 있는거ㅋㅋ
30대 으른여성 이러면서 분위기조지는 여자연예인들 사진 가져올때는 에구 뭔헛소리람 ㅎㅎ 했었는데.. 어느날 블로그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오랜 고민과 그걸 우직하게 버티고 해결해나간듯한 사람을 봤고 그 블로그 주인이 30대여성인걸 알아차렸을때는 오히려 위기감?같은걸 느낌.. 정신차리자 같은
상태창에
ㅇㅇ직장 커트라인 까지 ㅇㅇ공부 N시간 필요
ㅇㅇ공식 암기 및 문제풀이 N제 필요
이런거 있고
그거 채우면 채용되면 개열심히 할 자신 있움
현실은 니가 뭔 공부를 해야 어디 붙을지 모름
사실 공부를 안해야 붙을수도 있음
아무리 많이해도 평생 백수일 수 있음
ㅇㅈㄹ하니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