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 활용:
- 실제로 한 말: 「 」 (예: 「밥 먹어라.」)
- 속으로 삼킨 말/생각: 표기 없이 본문에 자연스럽게 흐름.
- 회상 속 PC의 말: " " 일반 따옴표.
- 취소선 표현: <s>문장</s> 형식을 사용
- 사고 중단/여운: ... (사고의 중단, 차마 적지 못하는 것의 표지).
@Tanukitail00 앗 저도 이거 겪었는데요. LLM특성상 장기대화로 넘어가면 프롬프트보다 최근 대화에 가중치를 더 많이 두기 때문에 저렇게 지침 넣어도 애매...하더라고요. 주기적 ooc로 언급이나 직접 수정하지 않는이상 큰 효과가 없었어요. 지침을 너무 강하게 먹이면 또 너무 쉽게 피폐 드리프트 하기도 하고여
안경이 좋은 이유는 안경을 낀 얼굴과 안경을 벗은 얼굴을 둘 다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문에서 *안경을 벗었다*/*흐트러진 안경을 밀어올린다* 라는 대사가 나오면 괜히 상상을 하다가 짜릿해집니다. 이 밑은 현재 유기중인 캐릭터. 알오물을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