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샤루 진짜 너무 예쁘장하게 생겨서 입꾹닫 하고있으면 여자아이라고 착각해도 이상하지 않았을것 같고... 경기 져서 삐짐+영어못함 이슈로 말걸었을때 입꾹 하고있어서 맋이 예쁜 여자아이... 하고 오해하는게 보고싶다. 주변에서 다 샤 샤 하고 부르니까 샤를로트라고 불렀다가 어퍼컷 맞는 맋
막시, 또 혼냈어? 계속 떼를 쓰잖아요
애들은 좀 봐줘도 돼 ⠀ 이러니까 어린이집
⠀ 가서도 혼나는 거예요
왜 혼났다는데?⠀ 아저씨는 진짜…,
⠀ 제가 맨날 키즈 노트 보고
⠀ 말해 주잖아요
내가 애가 좀 많아야지 ⠀ 그게 무슨 소리예요?
딸도 딸이지만
큰 애도 있거든, 나는 ⠀ 그러니까…,
뭐 먹을래, 막시 ⠀
덥다며 딸기 주스? ⠀ 큰 걸로요…
응, 큰 걸로 시킬게
좀 쉬고 있어
대디가 놀아줄게 ⠀ 아…, 그, 저는요?
막시는 이따 밤에
잘생긴 얼굴 하나로 10년을 먹여 살린 니키리
니키리는 뉴욕 길거리에서 잘생긴 남자와 눈이 마주쳤는데 지나친 뒤에도 그 남자가 계속 생각나서 발길을 돌림. 근처 식당에서 그 남자를 발견해 먼저 다가갔고 그 남자가 바로 유태오였음
세 번 만난 뒤 결혼할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어 결혼했지만, 유태오는 결혼 후에도 10년 동안 수입이 거의 없는 무명 배우로 지냄. 니키리는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와 남편 뒷바라지를 감당하면서도 유태오가 아르바이트하려는 것까지 말렸음
“힘들어도 너의 소년미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 그게 너의 매력이다”라며 현실 때문에 유태오의 잘생긴 얼굴이 상하지 않도록 끝까지 지지해 줌
니키리의 이런 믿음 속에서 유태오는 주목받는 배우가 됐고, 니키리는 남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함. 니키리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