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가 자기가 G라는 사실과 일반적 지식을 제외한 모든 것을 떠올리지 못하는 상태로 본능만 남은 채 에디를 본 순간, 걔가 자기 반려라는 것만 알고 있는 느긋하고 오만하고 재수없는 본성을 드러내는데......
로저&아폴론&하데스&아마르티아 대환장 쇼.
에디만 행복한 이야기.
소설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원래 한 달에 한 번은 오려고 했는데 저번 달에 까먹어서
영비국 외전2
이것은 옛날에 예고한 케일리의 19세기 타임슬립.
에디와 조상님의 약혼을 훼방놓는 이야기.
타임 패러독스는 안에서 해결되니까 걱정 없어요!
케일리의 기억상실.
타임슬립 때문에 생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