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과 반도체 호황은 반가운 신호입니다.
하지만 성장의 성과가 모든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것은 또 다른 과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강조하신 것도 결국 함께 가는 성장입니다.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조급해하지 않되 끝까지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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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더 잘하기 어려운 리더쉽이 국정지지율을 이끌었고 그것이 핵심적인 요인이라는건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났었다
지금은 대통령이 견인해서 올라가던 국정과 당의 지지율이 선거 결과 후에 같이 동반 하강하는 시기를 지켜보고 있다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 두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당정의 완벽한 일치와 협력
두번째는 당이 대통령을 뒷받침하며 전체적인 당정 지지율을 끌어올리게 하는것
대통령님의 역량과 리더쉽은 임기 마지막까지 지속되고 발휘될 것이라 확신한다
지금은 당이 훨씬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할때이다
내가 당으로 돌아가면 그런 방향으로 당의 지지율을 회복하고,
그것이 국정 지지율의 회복으로도 이어지고 국정 동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전력을 다할 생각이다
그 책임감을 점점 더 강하게 느끼고있다
시의원 당선인들과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주민 삶의 문제를 가장 먼저 듣고 해결하는 곳이 지방의회입니다. 지방의회법은 지역의 목소리를 더 책임 있게 반영하기 위한 토대입니다.
제정만 기다리지는 않겠습니다. 고양의 숙제는 할 수 있는 일부터 해결하겠습니다.
정부가 성과를 만들었다면 여당은 그 성과를 제대로 알리고 국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순방 성과가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여당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국민께서 “내 삶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실 때까지 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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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투지와 간절함을 봤습니다.
대한민국 축구는 늘 어려운 순간에 더 강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십시오.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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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님이 캐나다, 독일 정상과 회담을 갖고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산업들을 직접 챙기셨습니다.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할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국회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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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오늘,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으로 대화와 협력의 길을 열었습니다.
전쟁 없는 일상,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지키자는 약속이었습니다.
“6·15의 희망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평화와 공존의 길, 국민의 삶을 지키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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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경제 회복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체감입니다. 물가는 안정되고, 내일에 대한 걱정은 덜어져야 합니다.
좋아진 지표만큼 국민의 삶도 든든하게 챙기겠습니다.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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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조작기소가 무너졌습니다.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로 두 사람은 구속됐고 6개월의 시간을 빼앗겼습니다.
가족의 고통과 무너진 일상, 훼손된 명예는 누가 책임집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이제는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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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는 의총공개 해야한다고 2024년부터 말했으니까 딴지분들 헛수고하지 마세요 ㅋㅋㅋ
"나는 의총도 어지간한 비밀사안 아니면 까놓고 공개해서 국민들이 다 보게 토론하는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정치라는게 국민들 앞에서 못할 얘기를 따로 우리끼리 할 얘기가 얼마나 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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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전 오늘, 수많은 시민이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 용기와 연대가 대한민국을 바꿨습니다.
민주주의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기억하고 지키며 발전시켜야 할 가치입니다.
6·10민주항쟁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이 만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