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왜 그 애국 영화를 한 번도 안 봤어?
당신들이 건국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Syngman Rhee가 어떻게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 학살했는지 설명하잖아. 수업시간에 보도연맹 자료로 많이 보여준다던데.대안학교는 안 보여줘? 기억이 잘 안나?보고도 이해를 못 한 건가?
여성 연예인 외형 평가, 이제는 놓아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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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는 최근 차기작에서 연기하는 시한부 인물을 시각화하기 위해 약 18kg를 감량하는 사투를 벌였다. 그가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는 동안, 대중과 미디어는 오직 그의 '외형'에만 집중했다. '뼈말라', '늘씬한 자태' 등 수식어가 따라붙었고, SNS에는 김민하의 전후 외모 변화에 대한 품평이 끊이지 않았다. 김민하는 3일 여성신문과 만난 인터뷰 자리에서 "체중 감량을 둘러싸고 많은 오해와 왜곡이 생긴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다. 외모가 삶의 본질이 아니라는 신념은 지금도 그대로다.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오해를 풀고 싶었다"며 조심스럽게 속내를 털어놨다.
아들 주환이가 사무실에 왔습니다.
제가 감옥에 갔을 때 아버지를 대신해 골목골목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고 합니다.
함께 와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보니 가족사진이 되었습니다.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가족들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손, 놓치지 않겠습니다.
가해자 걱정은 넘쳐나는데 피해자 얘기하는 이는 없는 기막힌 상황.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정치적 찬반의 문제로 만들려는 시도.
배재고 사태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그 입 다물라...'혐오의 세상' 만든 건 바로 당신들 아닌가요?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o7zShJo9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