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 왜 이렇게 마음에 깊이 들어오지..... ... 지금 나한테 필요한 극이었나보다
초중반부는 깔깔걸이었는데 후반부는 주룩주룩걸 됨 .,
근데 깔깔씬 진짜 재밌얶어 .. ㅋㅋㅋ 주윤발 니나 .. 배우님 짱
아 부영이랑 다른 부영 얼굴이 짱이던데 부영이들은 얼굴 천재구나 !
입시 시험 때는 사람들이 원하는 니나처럼 보여야 한다고 말했던 다른부영이가 나중에 다 포기할 때는 어르고 달래면서 네가 하고 싶어했던 거잖아 말하면서 포기 안 하게 하는 게 너무 ㅠㅠ
찐부영이도 입시 때는 자기 식대로 당당하게 시험 봤는���.. 점점 자기를 깎아서 맞추고 결국 포기하려한게ㅜ
<다른 부영> 2회차도 무사히 완료‼️
부영이를 만날 수 있는 기회, 주말 단 2회 남았습니다!
토요일 공연(17시) 현장예매 가능🤟
일요일 공연(17시) 인터파크 예매 열려있어요! 🙆♀️
예매 ➡️ https://t.co/BNqcmAhf4s
주윤발 니나, 부영이를 만나러 오세요!
#다른부영#연극#여성
오늘 본 연극은 <다른 부영>. 김미란 연출은 <영지>나 국극 무장애 <맥베스>의 그분인가.. 우당탕탕 슬랩스틱 안에 독특한 미의식이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다. <다른 부영>도 음악뿐 아니라 시네필적인 요소가 많다.(다니엘 데이 루이스 <나의 왼발>이나 박찬욱 <박쥐>의 줄랍스키<포제션> 오마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