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성인되고 제일 길게
금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엄하게 yasso에 중독됨. (원래 초콜렛 이외 단거 잘안먹음) 밤에 날씨도 좋아갖고 밥먹고 앙스크림 히니 물고 나가서 산책하다 오면 뭔 식후 담배 한대같고. 여튼 머리가 맑아진다고 일을 더 열심히 하거나 시긴낭비를 안하는건 아니
동네산책을 하는데 돌판다는 간판을 세운 어린이들이 말을 걸었고 뒤에서 엄마들이 급히넌 돈이 없어! 그러니까 아무 팩트나 말해주면 돌을 주는거야라고. 스핑크스 만난줄. 예전에 어린이친구가 자랑스럽게 말해줬던 북극곰의 털이 사실은 투명하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무사히 돌을 얻어서 지나왔다.
이것은 사실 양심있는 편이며;;; 저렇게 2,4,6있음 뭐지하고 쳐다보기나 하지, 미리 18-20붙여놓고 밑에다 다시 18,20,25 계산해놓기, 그냥 팁자리 비워두기, 진짜 세상 알수없는 20,25,30프로 계산해두기 등등이 있습니다. (세상알수없단건 그게 택스 포함해도 이십프로가 넘는 액수란것. )
미국 팁 20% 미쳐돌아가는게 얼마 전에 여섯명이 밥을 먹고 계산을 해보니 영수증 팁자리에 2%, 4%, 6%라고 써 있는거. 맨날 20%, 22% 이런 숫자만 보다 놀라서 다시 제대로 보니 단체라고 20%는 아예 위에 강제로 붙어나오고 거기에 2,4,6을 더 내라는거였음. 서빙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