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1500세대가 정한 규칙인, 공용 커뮤니티의 소파와 침대에서 눕지 말라는 규칙이 있다.
불가항력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누워 놀고 있는 학생에게 그러지 말라고 한 마디만 했다.
그런데 옆에 지켜보던 부모가 관리자냐, 내 자식 교육은 내가 할테니 신경끄라고 기분나쁘게 말한다.
브랜드 안 가리고 DRL황변이 난리인데 라이트 구조상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면이 있음. 문제는 브랜드의 대처인데, 현기차는 초반에는 보증내에는 교환해주다가 너무 교환 건수가 늘어나니까 이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관능의 영역이라고 교환을 거부하는 모양
BMW는 보증이 지나도 출고기준 만8년+주행거리 15만 이하는 good will 수리로 심사를 거쳐서 교환해 주고 있음. 현기차도 최소한 고급브랜드인 제네시스는 보증 내는 물론이고 보증 지나도 어느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