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 계정에서 죄송합니다 고향에서 재난이 일어났는데 시골이라 상황에 비해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제에 사흘동안 815mm의 비가 내려 섬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2위라고 하는데 산사태로 도로와 아파트가 붕괴되고 사람도 죽었어요 어르신들이 태풍 매미보다 더 심하다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그 지옥 같은 고통을 당했을 때 내 나이, 겨우 13살이었어. 나는 죽지 못해 살았어.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 가족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아이 캔 스피크>, 2017
나문희 선생님, 이제훈 배우
미인미남
연하연상
도련님공(갈색머리) x 경호원 수(검은머리)
그린듯한 저의 공식조합.....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제 소설은 마더갭/언디그/아온케 같아요. 특히 언디그는 매미 소리만 들으면 생각나게 되네요☺️ 좋아해주시던 분들 계시던게 생각나 간만에 외전 가져와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