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환상을 가지고 거대산업자본이 망친 한국영화계 어쩌구
일본영화산업을 올려치는 분들은
절대 일본배우 덕질을 해본적이 없으며 깊게 알지도 못하며
일본미디어 시스템 알못이라고 봐도 된다ㅋㅋㅋㅋㅋ
일본배우팬들은 울고있다 얼굴이 알려진 배우조차
경력을 쌓기위해 전전하다가 끝난다
친구가 간암 판정을 받았음 그것도 70% 간 절제술 해야 한다고 지방에 매우 큰 병원이었슨 어린 나이에 간 반절 이상을 절제한다는건 사형선고나 다름없엇슨 그래서 아산병원에 다시 검진 예약을 하고 또 시티 찍음
걍 약물치료 가능한 종양 판정받았음
그럼 내 친구는 초진만 믿고 간을 떼야 했었나
‘그림의 떡’ 계열 표현은 한자문화권에 공유된 말이지만, 각국에서 굳어진 의미가 조금씩 다름.
한국어는 “갖고 싶지만 얻을 수 없는 것”
일본어는 “실현성 없는 계획”
조예가 말한 원래 맥락은 “명성만 있고 실질이 없는 것”
같은 표현도 각 언어권에서 다르게 살아남은 사례
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https://t.co/BpSqsU6le1
“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
장관님,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9년차 간호사 입니다.
저는 사실, 어떻게 보면 큰 해당사항이 없어 모르고 지나갔던 부분입니다만. 아는 지인을 통해 이 이야기를 접하고 알아보면서 알게 된 것은 "과잉 진료" 얘기입니다.
장관님 죄송하지만, 여기서 질의 하겠습니다.
1) 과잉 진료라 하였지만
환자부담 100 (거절 가능) 실손보험사가 돌려줘야하는 인정비급여 항목입니다. 여기서 발생한 "건강보험 재정" 문제가 어디서 발생하나요 ? 환자는 아파서 내원했고, 치료를 권유했고 , 사기업인 보험사를 통해서 돌려받았습니다. 어디에 건보재정에 문제가 발생했나요? 아프면 병원가면 안되나요?
2) 도수치료 비용부담을 대폭 낮추고
가격적인 측면을 낮추면 단순히 병원에서, 가격을 낮춰서 환자들의 접근이 쉬워질거라 생각하셨나요 ? 의문입니다. 가격이 유지가 되지않아 권고사직 부터 해고당하는 물리치료사 분들은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 이것도 의사를 비판할건가요 ?
3) 결국 피해보는 환자
보험사와 개인의 계약을 수정 할 수 없어서 간접적으로 변경했다 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들은 높은 보험비를 부담해가면서 본인의 몸상태에 맞는 치료를 선택할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실비보험비를 매달 10몇만원 씩 내면서 유지했습니다.
그들의 치료선택권은 사라졌고, 결국 장관님이 선택하신 이 행위들때문에 사경을 가진 소아, 장애가 있는 영아 들은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골든타임을 놓치면 결국 장애가 생깁니다. 이게 장관님이 바란, 환자들도 좋아진 부분이 맞나요 ?
4) 실질적인 혜택 수익자.
가격을 낮추며 "환자를 위한척" 하셔서 수많은 물리치료사를 대량실직 시키시고,
관리한다는 목적으로 급여로 편입하고 횟수를 제한해 "환자들의 치료선택권" 을 뺏으시고
결국엔, 병원이 도수치료를 하지 않게되어 실질적으로 환자들은 그 가격에 받을 수 없게되었습니다.
이 선택에 도대체 실손보험사 말고 누가 이득을 보는 겁니까?
제 지인은 아이 둘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물리치료사입니다. 이제 5일만 출근 할 수 있습니다. 그대가 당신이 만든 정책에 물리치료사들은 이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실직되었습니다.
정녕 이게 옳게 된 제도인가요 ?
안녕하세요 장관님. 부족하지만 이 문제가 해당되는 당사자라 인용남겨봅니다. 도수치료는 뇌병변장애를 얻게되어 일상 회복을 목적으로 신경계재활치료를 받아야하는 환자들이 치료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받아보고자 선택할수 있는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저 역시도 2019년에 뇌경색 발병으로
생식적인 관점에서는 남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즉 남자는 한명만 있어도 여자만 많으면 후손을 많이 생산할 수 있다. 그래서 남자는 경쟁적이고 모험적이다.
후손을 남기기 위해 여자는 몸을 보호해야 하고 남자는 목숨을 걸고 상위 그룹에 끼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아일랜드 인구의 10%가 한 왕의 후손이라고 하며 인류를 통털어 남성의 번식 확률은 50%라고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언제나 남아돌았다. 그 번식하지 못한 잉여 남성을 관리하는 게 인간 문명의 끝없는 과제였다고. 예전엔 전쟁과 사냥, 모험이 그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나 지금은...
"(안락사 없는 보호소를 표방해 억 대의 돈을 챙기고 반려견 100여 마리를 생매장한 사건에 대해) 직접 동물을 죽인 2명에게만 '동물보호법', 나머지 관계자들은 '사기' 등의 혐의로 1년~4년 형이 선고 됐습니다."(뉴스보기: https://t.co/HfLskK6cf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