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신지는 내 사람 다치는 꼴 못 본다는 신념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 모모를 끝까지 지켜줄거란 말도 하고 싶엇어... 모모 단독전투도 아니었는데 쿠보가 페이지 다 써가면서까지 왜 이런 걸 줬겠어 누구보다 빠르게 내가 구한다 내 몸 던져서라도 내 사람 지킨다 이거라는 거임
신지 캐해 주저리
난 신지 이러는거 보고 트라우마는 없다고 확신했는데 또 소설 보니까 죄책감은 있다길래 처음부터 끝까지 신지다워서 좋았다고 해야되나.. 보통은 저 두개가 같이 가거든 근데 트라우마는 없지만 죄책감은 있다 ⇦ 얜 타고난 리더상 아니면 나올 수가 없는 심리임 이게 좀 재밌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