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느낀 거지만 리디는 대표 리스크가 너무 크다
저런 유통사 대표들은 보통 관념적으로 존재하고 소비자가 인지조차 못하는게 정상인데
BL로 돈 버는거 부끄러워하는 개신교인 썰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대표 본인이 리디와 바이오리듬이 맞지 않는 거 같음... 지분 포기하고 대표 바꾸세요
끊자마자 쿠팡고객센터에 자세히 물어보고 112에도 피싱번호 신고함! 쿠팡배달기사분들은 절대로 고객님 이름과 주민번호앞자리 모른다고. 폰 단말기 번호?는 더더욱 모르고. 역시나 피싱이 맞았음. 70대 할머니가 어리버리하다 낚일뻔했는데 옆에서 내가 바로 끊어버리니 어이없었겠지.
방금 엄마 폰으로 쿠팡배송기사인데 왜 집에 없냐고 전화옴.
전남 목포 모 빌라 주소지 스마트폰 비대면 배송인데 이름이랑 주민번호 앞자리 말함.
옆에서 듣다가 엄마가 여기~하고 우리 주소 노출할뻔함.
내가 바로 낚아채서 어디신데요?하며 보이스피싱임을 직감. 경찰에 신고하세요~하고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