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들 그나마 작년까지는 그래도 나름 말이 되는 소리를 했는데 올해는 진짜 낙파 수준이 되어버림 시련이 사람을 정신차리게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라는 가장 큰 목표를 달성하자 정신줄 놔 버린 것 같음 해바라기 센터 요구한 의원이 남자면 없던 의사와 예산이 갑자기 생겨? 🤦🏻♀️
@abcdefghi__Lee 네 그럴수도 있겠죠. 전 장관이 1, 2번의 상관관계는 모르겠다고 말한 게 아니라 인과가 있다고 말을 했다면 그 분도 들은 말이 있고 조직에서 돌았던 말이 있었을 것입니다. 오해일 수도 있지만 그걸 우리가 판단할 수는 없고요. 저는 그런 말은 의혹제기 정도로만 해야��다고 생각합니다.
ㅠㅠㅠㅠ
'어느 명절 때 온 가족이 부재중인 집에 우두커니 홀로 있다가 우리를 맞이하던 그의 모습은 지금도 내 기억 속에 선명하다. 나는 조국이 멸문지화의 상황에서 죽지 않고 끝내 감내하고 버텨냈다는 오직 그 한 가지만으로도 그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다.' https://t.co/gEPkunjP42
당선권에서 먼 3등이 할 수 있는 자유�� 있어요
대선후보 토론에서 권영국 후보가 했던 현실적으로 힘들어보이는 안건 정면으로 지르기, 다른 후보와 협력하며 자기 정책 선명화, 양강후보 pc하게 패기… 그 3등이 1등돼서도 잘할 거란 보장 전혀 없음 자리가 달라서 역할도 바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