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딘가엔 남배들의 지옥이 있대… 매체에 데뷔하지 못하고, 연기 실력도 그닥이라 고여있는 남성 배우들 (키:178인데 180대라고 프로필올림) 은 비련의 남창이 되어 BL극을 하게된대.. 그마저도 못견디고 지갑에서 돈다발 빼주는 팬들한테 빠혐하고 기싸움하다가 더 깊은 지옥으로 끌려간대..
한겨레 뉴스레터 영희페 언급. “함께 페스티벌에 간 친구의 변화도 기억에 남습니다. 낮에 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고 난 뒤 친구의 표정이 복잡했어요. 그 아티스트의 어떤 면이 자신이 경계하는 여성상을 떠올리게 해서 불편하다고 했어요. 그러나 헤드라이너였던 이상은의 공연까지 모두 끝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