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다듬어 잘된 이야기를 만들되 다음의 두 가지 원칙을 준수하라는 말이다. 첫째, 등장인물의 수를 너무 늘리지 말고, 둘째, 이야기에 너무 여러 장소를 넣지 말라. 여기저기, 이때저때, 이 사람 저 사람 사이를 뛰어다니는 데 몰두하지 말라. 그보다는 적절히 제한된 인물과 세계 속에서 풍부하고 복잡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집중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로버트 맥키 지음, 고영범.이승민 옮김)
#서울국제도서전#도서전#최초공개
도서전 최초 공개 예정인 『좋아한다 말하기엔 조금 숨이 차지만』 편집자는 최근 <좋말숨> 대박 기원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목표는 무려 100km!
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100km나 달리게 만드는 걸까요? 궁금해져서 직접 읽어봤습니다. ➡️
올드팝💿, 맥주🍺, 핑계🤫, 사랑💘......
저마다의 이유로 달렸던 7인의 작가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생전 달리기를 하지 않았던 마케터 역시 러닝화를 찾아보기 시작했답니다. 👟
★ 원래도 잘 달렸던 사람은 더 달리고 싶게 만드는 책 ★
★ 원래는 안 달렸던 사람은 달려 보고 싶게 만드는 책 ★
타 장르(신화, 논픽션, 영화, 다큐멘터리, 사진)
창작론
장르 간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교류와 융합이 활발한 요즘에는 소설을 쓰기 위해 영화를 들여다보는 일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영상 언어가 갖는 특징과 차이를 살펴보면 비단 소설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종국에는 산문 문학의 고유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모국어 실력이 느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 『네 번째 원고』, 존 맥피 지음, 유나영 옮김, 글항아리
• 『다큐의 기술』, 김옥영 지음, 문학과지성사
•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크리스토퍼 보글러 지음, 함춘성 옮김, 비즈앤비즈
•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유정식 옮김, 흐름출판
•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조셉 캠벨 지음, 이윤기 옮김, 민음사
•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필립 퍼키스 지음, 박태희 옮김, 안목
• 『SAVE THE CAT!: 흥행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 블레이크 스나이더 지음, 이태선 옮김, 비즈앤비즈
•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로버트 맥키 지음, 고영범·이승민 옮김, 민음인
• 『DIALOGUE: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2』, 로버트 맥키 지음, 고영범·이승민 옮김, 민음인
•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3』, 로버트 맥키 지음, 이승민 옮김, 민음인
-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문지혁 지음)
<부자 아빠의 리치 패밀리> 오웅석 옮김/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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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직장이 아니라 집에서 결정된다!”
재테크 밀리언셀러 ‘부자 아빠’ 최신작
AI 혁명과 코스피 8000의 시대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미래를 지킬 수 없다
#바른번역#글밥아카데미#글밥
“형편에 맞춰 살지 마라. 소득 수준을 높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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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부채를 구분하고, 현금흐름을 이해하며, 숫자 속에서 기회를 읽어 내는 ‘금융 문해력(Financial Literacy)’이야말로 이 시대의 필수 생존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독자와 그 감각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싶은 부모 모두를 위한 명확하고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AI 혁명과 급변하는 자산 시장,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게 될까?
“내가 아이에게 돈을 가르치지 않으면, 결국 아이는 남들이 원하는 방식에 맞춰 돈을 배우게 된다.” (p.11)
재테크 밀리언 셀러 '부자 아빠' 최신작
💰 『부자 아빠의 리치 패밀리』
💰6월 10일 출간!
이야기가 쇠락해 가고 있는 마지막 이유는 상당히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문제는 가치관이다. 가치관은 우리 예술의 영혼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작가는 어떤 것이 가치 있는 인생인가, 나를 희생시킬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은 무엇인가, 어떤 것이 추구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 정의나 진실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 근원적인 가치들이 받아들여지는 방식을 중심으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한다. 몇십 년 전만 해도 작가와 사회는 대충 이러한 질문들에 동의하고 있었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윤리 및 도덕에 관한 냉소주의와 상대주의, 그리고 주관주의로 기울어 가치관의 커다란 혼란 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다.
-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로버트 맥키 지음, 고영범.이승민 옮김)
현대 관객이 한 새로운 작가의 작품을 마주하고 있을 때쯤이면 그 관객은 이미 수만 시간 분량의 TV, 영화, 책, 연극 등을 접하고 난 뒤다. 어떻게 해야 그 관객이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어디에 가야 진정한 의미에서 독창적인 이야기를 찾아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상투성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로버트 맥키 지음, 고영범.이승민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