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 2차파일 "JP모건은 한국이 붕괴되길 바랬다"
1. 발신자와 수신자 (JPMorgan의 핵심 인물)
• 발신자: 제프리 마투소 (Jeffrey M. Matusow).
그는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임원이자,
엡스타인을 전담 관리하며 그를 ‘Wall of Cash(현금의 벽)‘ 라는 VIP 리스트에 올려두었던 인물
🚨 날짜: 2010년 5월 25일
JP모건은 그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었음.
2.”Korea situation heating up“ (한국 상황 가열)의 의미
문건 첫머리에 언급된“On top of the financial issues,we now have the Korea situation heating up“ 이라는 문구는 당시의 긴박한 정세를 담고 있음
🚨 역사적 배경: 2010년 5월 20일은 천안함 피격 사건의 최종 수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로, 한반도의 전쟁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카르텔의 계산: 엡스타인 측은 한국의 분단 위기를 단순한 안보 이슈가 아니라 ‘금융 기회‘로 보고 있었음.
문서에는 ”한국이 더 붕괴(disintegrate)된다면,
미국 국채와 달러가 안전 자산으로서 가치가 오를 것“ 이라며 이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주고받는
내용이 담겨 있음.
요약하면 JP모건은 자기들이 돈을 벌기 위해 한국이 붕괴되어야 한다는 내용임.
왜 월가 금융권들을 사이코라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
[뇌피셜 주의보]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가 맞을지도...
+ 연초에 주가낮췄다가 올리는 것도 아마 월가의 큰 손들과 미리 짝짜꿍 맞춰놨을 가능성
+ 그동안 말 안들어서 괘씸한 파월에 똥칠하고 퇴임시키기
+ 짠 새 연준의장 5월에 등장, 금리인하 두둥!
+ 6월 11일 북미 월드컵 개막, 로보택시 주요 대도시에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시작
+ 6월말, 스페이스엑스 상장 본격 주식시장 랠리, 네오 우주시대 개막, 스타십 발사장에서 트럼프 케네디를 연상시키는 연설 "우리는 이제 달을 넘어 화성으로 갑니다. 우주가 우리들의 신대륙입니다. 우주는 이제 미국의 영토입니다!"
+ 하반기 내내 주식시장, 코인등 자산시장 랠리, 이란 사태 마무리 가능성
+ 11월 중간선거 공화당 승리(?)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진상손님 썰도 어느정도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다른점이 많다.
아기엄마 아기아빠는 온갖 청소용품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무균실을 만들것 처럼 아이의 흔적을 치워주고, 심지어 쓰레기까지 가져가기도 한다. 소리지르는 아이는 많지만 무서운 얼굴로 데리고 나가는 엄빠들이 더많고, 술취한 아저씨들은 보통의 경우 자메이카 레게피플들 같다.
젊은이들은 가게밖에서 찧고 뛰고 왁자지껄 쌍욕을 하다가도 주문할때는 공손하고 사려깊고 서로 고개를 깊이 숙인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일상적인 톤으로 대화하고 너무 즐거울때의 높은 톤은 유쾌한 가게 분위기로 전염이된다. 어르신들은 투박하고 툴툴거리고 깔깔웃고 내가 손님인것처럼 염려해주시고 먹을걸 챙겨주신다. 카공족은 두시간쯤 지나면 디저트나 음료를 추가주문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신나게 대화해도 신경쓰지않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행복하게 커필팔고 행복하게 커필마시는 손님이 훨씬 많다. 젊은세대는 대부분 예의바르고 건전하고, 기성세대는 대부분 살갑고 정답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사랑안에 살고있다.
내년 버블 붕괴 시나리오는 이렇게 간다.
AI 팩토리의 핵심 논리는 단순하다 —
> “아무리 비싸게 지어도 임차는 다 나간다. GPU는 부족하고, 돈 잘 버는 임차인들이 꼬박꼬박 낼 것이다.”
이게 시장 밸류에이션의 기둥이다.
문제는 이 내러티브가 실제 캐시플로우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수많은 스타트업, 연구소, 중소기업들이 AI 컴퓨트를 빌려 무언가 만들어보려 하지만, 대부분 돈이 안 된다.
이 분야 역시 결국 극소수만 수익을 낸다.
나머지는 burn rate만 높아지고, 임대비를 감당 못 한다.
결국 GPU 임대업 — CoreWeave, Nebius, Lambda, IREN, CleanSpark 같은 pure-play AI compute lessor들 —
이들이 제일 먼저 균열난다.
전력비는 오르고, GPU 리프레시 사이클은 짧고, 리파이(차환)는 막히기 시작한다.
임차인 디폴트가 올라오면 utilization이 떨어지고, covenant breach가 터지고, private credit 쪽에서 연체율이 튀기 시작한다.
Blackstone, Apollo, BlackRock, Brookfield 같은 대형 자금들은
이 섹터에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다.
AI 팩토리 CAPEX에 mezz-loan, bridge, structured credit 형태로 리파이 돌리던 쪽들이다.
하지만 임대수익이 멈추는 순간 이들도 멈춘다.
추가 대출은 끊기고, 세컨더리 매각으로 유동화가 시작되며,
NAV 방어를 위해 포지션을 줄인다.
그게 도미노처럼 번지기 시작한다.
결국 2026년 9~10월쯤,
유대계 자본 북이 닫히는 시점에서 liquidity가 말라가며
첫 번째 균열이 터진다.
그때부터는 “AI compute shortage” 내러티브가 “AI infra overbuild”로 바뀐다.
금리 리스크가 아니라 자금구조 붕괴가 이번 사이클의 기폭제다.
빅테크는 멀쩡할 것이다.
그들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CAPEX를 소화하고,
내부 AI 활용으로 본업 원가를 줄이며,
compute를 스스로 흡수할 수 있다.
문제는 빅테크 밑단의 빌려서 파는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