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년만이라 올리기 민망하지만 올해도 연하장을 만들기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랜만에 붓을 드니 헤매기는 했지만 한복 그리기 역시 재미있었고 무늬가 들어간 비단 느낌이 마음에 들게 나와서 즐거웠어요. 다시 그림을 그리는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뭔가를 찾으시는 분들, 곧장기부 어때요?
어린이들 간식이나 고양이 사료 등을 채운 장바구니에 십시일반 돈 보태는 형식이고
1천원, 5천원, 1만원, 5만원 단위로 기부 가능해서, 잔돈 남는 것 정도의 소액도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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