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이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민생 행보라고 설명했습니다.그런데 정작 민생문제 해결 약속은 손바닥 뒤집듯 뒤집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과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국민과의 약속 5년 동안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 밤을 새워서라도 고민하시길
서울중앙지검의 재수사로 확인된 요양급여 부정수급 사건에서 새로 확인된 것.
1. 윤석열 장모 건물을 담보로 의료재단에 17억 대출
2. 윤석열 동서(=김건희씨 언니 남편)가 병원행정원장
3. 장모 무혐의처분의 근거 '책임면제각서'는 작성자가 위조된 것이라 주장. 필적 감정 결과 다른 필적 확인됨
저는 67대 법무부장관입니다. 그 앞의 66명의 전임자들이 다 같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법무부장관은 국가 수사의 총량을 설계하고 검찰사무의 지휘 감독을 통해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절한 지휘 감독 권한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검찰청법 8조>가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재난지역에 놀러가는것이 혹시라도 폐가 될까, 조심스러운 생각은 거두어 주십시오. 지금 최고의 자원봉사는 관광으로 지역을 살리는 일입니다. 찬란한 봄꽃이 만발한 가장 아름다운 시기! 화재로 생기를 잃어버린 영동지역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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