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코리아] '베트남판 흥남 부두'인 '십자성 작전'을 아십니까1975년 4월 9~16일, 해군 LST(전차 상륙용 함정) 세 척이 잇달아 부산항을 출발했다. 장병들은 공해상에 훈련하러 가는 줄 알았다. 출항 수시간 뒤 함장이 장병들에게 ˝실.. https://t.co/VvsHYaPsHd
아니, 나 지금 뭘 본거야????
오늘은 브라질로 여행 가시나봐?? 댓글이 다 처참하지만, 남한이라는 단어도 그렇고 유독 느낌이 싸해서 눌러보니까... 하....
이런데도 눈 못 뜬다고?
내 친구들 팔로우 하고 있던데 진짜 울고 싶다 ㅜㅜ 4050 언제 눈뜰래 ㅜㅜ
https://t.co/zV5VULNhsx
사기선거 저자 박다니엘님
-3년 뒤,
1시간만 앞당겨 ‘복사된 사전투표율’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시간대별 투표율과 2025년 이재명이 당선된 21대 대선의 사전투표 시간대별 투표율을 비교한 결과, 전문가들을 경악하게 만드는 한가지 사실이 드러났다. 바로 “시간대별 투표율이 1시간씩 밀린 상태로 거의 완벽히 동일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첫째날 8시 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이 첫째날 7시 21대 대선 사전투표율과 동일하다. 그리고 다음 시간대도, 그 다음도, 끝까지 1시간 차이로 똑같다. 인구 구성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고, 특히 20대 대선 당시엔 코로나라는 큰 변수도 있었다. 그런데
3년 후 똑같은 나라에서, 똑같은 수의 사람들이, 똑같은 패턴으로딱 1시간씩 밀린 형태로 다시 투표했다고? 세상 어떤 통계모델로도, 어떤 사회학 모델로도, 이런 현상은 설명할 수 없다.
해진 셔츠 소매를 앵글 중심에 교묘하게 밀어 넣은 저 눈물겨운 인증샷을 보라. 한때 보수들을 부유한 악마로 몰아세우고 자신들은 핍박받는 언더독 행세를 하던 시절에나 먹히던 낡은 가난 팔이 레퍼토리다. 권력과 부의 정점에 똬리를 튼 지금까지 저 얄팍한 신파극을 사골처럼 우려먹는 게으른 기획력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 많고 배부른 최상위 기득권 카르텔이 바로 저 좌파 86세대 정치인들 아닌가. 권력의 단맛은 뼛속까지 빨아먹으며 특권을 누리면서, 카메라 앞에서는 닳아빠진 셔츠 한 장 걸치고 세상 가장 가난하고 청렴한 약자인 척 둔갑한다.
이 역겨운 시대착오적 빈곤 코스프레는 낡은 진영 논리에 갇힌 중장년 맹신도들의 눈물샘이나 자극하며 "나 좀 맘 아프네" 따위의 동정을 끌어낼 뿐이다. 하루하루 생존의 벼랑 끝에서 발버둥 치는 청년들의 눈에 저 모습이 어떻게 비치겠는가. 가난마저 표를 얻기 위한 '빈티지 패션 액세서리'로 훔쳐 쓰는 기득권의 역겨운 기만 쇼일 뿐이다.
대체 왜 저러고 다니는가. 총리시절 월급이 작았던 건가? 아님 배추 농사가 시원찮아서 와이셔츠 한 벌 새로 살 돈이 없단 말인가. 부와 권력을 양손에 쥐고도 타인의 동정심까지 악착같이 착취하려는 저 지독한 가난 비즈니스는 이제 유효기간이 끝났다.
이젠 그저 뭘해도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