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준비한 기사가 공개됐습니다. 변화를 위해 관심이 모이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은 맘이 어려워 글이 안 읽히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시간이 허락할 때 천천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 한국 신인 영화감독·시나리오 작가의 불공정 계약 현황에 대한 보도입니다. https://t.co/CyXRIi4sY7
The WGA reached a tentative agreement with the AMPTP. Today, our Negotiating Committee, WGAW Board, and WGAE Council all voted unanimously to recommend the agreement. The strike ends at 12:01 am. Check out our deal at https://t.co/c0ULMXhPL7. #WGAStrong
Sound familiar?
“Compared to how well it did, we sold it for peanuts”
“We basically gave up profit for exposure”
“The history of the South Korean industry can be divided into before @netflix, and after Netflix”
#WGAstrike#1u#SAGAFTRAstrike https://t.co/LqOYpuX7Mp
Excited for our upcoming retrospective, "Korean Cinema’s Golden Decade: The 1960s?"
Visit our @letterboxd list to view the full schedule, log what you've seen, and save what you're hoping to catch! https://t.co/GqYTtQD0CO
Tickets go on sale tomorrow! ➡️ https://t.co/aRLSL3EFfI
일본의 유명 아이돌 그룹 'AAA'의 멤버이자 인기 스타인 아타에 신지로가 2000여명의 팬들이 모인 팬미팅 현장에서 커밍아웃을 했다고 합니다. 신지로는 자신이 팬들을 믿고 존중하기에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직접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https://t.co/2JWO34Z6tm
“It was a good experience, but I didn’t get to go to set,” said @missmaesmith, a writer on the @Showtime series @SHO_Billions tells @nytimes. “There wasn’t money to pay for me to go, even for an established, seven-season show.” #WGAstrike#SAGAFTRAstrike https://t.co/h8hT1XsfLi
We stand behind @SAGAFTRA as they begin their strike. The last time our unions struck at the same time, both won landmark provisions on residuals and pension and health funds—this fight is no less transformational. #SAGAFTRAStrong#WGAStrong#1u
웹진 한국영화 7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달 스페셜에서는 팬데믹 이후 티켓값 상승세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객단가(ATP)의 현재를 살폈습니다. 극장의 할인 경쟁은 배급사와 제작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영화인들의 코멘트를 듣고, 도표와 함께 분석했습니다.
🔗https://t.co/cQ2PYUMyxh
비평 대담 대상작은 박훈정 감독의 <귀공자>였습니다. 영화에 대한 아쉬움을 공유한 가운데, 백은하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과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가 배우들의 활용법에 집중해 대화했습니다. 영화가 코피노라는 인물 설정을 풀어가는 방식에의 문제의식도 나눠봤어요.
🔗https://t.co/4f7gSqNWwD
오피니언 코너에서는 미국작가조합 파업을 지지하는 국제작가조합연맹, 유럽작가연맹의 연대시위 소식에 더불어 넷플릭스 한국 지사 앞에서 집회를 펼친 한국의 네 단체 이야기를 전합니다.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김병인 대표와 이승현 작가가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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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는 피해자 측에서 보내온 요구사항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문서는 영화제의 앞선 대처가 얼마나 미흡했는지 짚는 동시에 그것이 2차 가해와 다름 없음을 명시하고 있다. 유감을 표한 피해자를 비롯해 영화제를 아껴온 관객들까지도 납득할 수 있는 응답을 기다려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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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4차 이사회 합의사항이 나왔다.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사표 처리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수리한다"는 내용이 첫 줄. 성폭력 피해 사실을 제보한 A씨에 대한 영화제 차원의 사과 및 재발 방지 조치 등의 언급은 없다. 진상 조사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도.https://t.co/bqtfAUXXqq
6월 15일자 부산국제영화제의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 관련 입장문 업데이트.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사직 수리로서 사건 진상조사를 회피하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반드시 사건 진상 조사를 하고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https://t.co/8SWEeCvmx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