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USA 외치는 신종 심하보 정치 목사의 등장>>
"모스탄을 3개월에 한 번씩 초청하겠다. 트럼프를 만나러 미국에 가자. 모두 함께 'USA'를 외치자"
지난 17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예수교 장로회)의 심하보 목사가 모스탄 초청 예배에서 한 말입니다. 현재 내란선동죄 수사받는 전광훈 목사와 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서 들락날락하는 손현보 목사가 잠잠한 사이 새로운 정치 목사로 부상하고 있네요.
모스탄의 국내 일정을 챙긴 교회가 이곳이고, 모스탄 주미대사 추진 시민단체까지 만들었다네요.
사실 지금 손현보가 찌그러져 있는 이유는 부산 지역사회의 반발 탓인데요, 서울과 은평구 주민들도 힘 한번 써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K-민주주의 미래를 향해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7월 13일, 28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 개막식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정치학계의 관심사인 12·3 내란과 극복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대한민국이 보여준 회복력과 민주주의의 저력은 대한민국의 것이자 전 세계의 것이며, K-민주주의는 세계 민주시민의 등불이자 이정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가 밥 먹여 준다는 사실을 증명해내야 한다며, “모두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와 도전, 희망이 넘칠 나라를 만들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정치체제임을 입증해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는데요.
앞으로도 민주주의 가치와 정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화하고, 국정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가 쏟아진 세계정치학회 현장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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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이재명 성범죄' '소년원 출신' 등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중대한 가짜뉴스•허위사실 생산•유포하는 자들 전원에 대해 고발전쟁 선포>
1. '모스 탄' 고발을 시작으로, 이번 기회에 완전 소탕하기 위해 가짜뉴스 생산하는 자들은 물론 퍼나르거나 공유하는 잔챙이들까지 전원 고발할 계획.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새정부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이 매우 위급하다"며
"대통령실을 비롯해 전 부처가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춰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경제 불확실성이 더 확장되지 않도록
신속 조치하고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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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오늘의한마디
📌 제120차 최고위원회의 (250623)
"30조원 민생추경부터 처리해야 합니다.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가장 나쁜 일입니다.
내각을 진두지휘할 국무총리가 빨리 인준돼야 합니다.
김민석 총리 인준에 대승적으로 협조해 주십시오."
▶ https://t.co/l6YgLkED5v
오늘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첫 통화를 가졌습니다.
저는 올해 한-말레이시아 수교 65주년을 축하하고, 안와르 총리님과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도약시켜 가자는 데 뜻을 함께 하였습니다.
올해 APEC 의장국인 우리나라와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및 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 강화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Great to talk to Malaysian Prime Minister,
YAB Dato’ Seri Anwar bin Ibrahim on the phone for the first time.
I congratulated YAB PM Dato’ Seri Anwar on the 65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OK and Malaysia, and we saw eye to eye on further developing our
Strategic Partnership.
I look forward to closely working with Malaysia on regional and global challenges, especially as Korea chairs APEC and Malaysia chairs ASEAN this year.
지난 30여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서울 옛 일본대사관 앞 거리에선 일본군 전쟁 범죄를 규탄하는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6년 전부터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세력이 등장했는데요. 이들은 지금도 매주 수요시위 현장에 나타나 욕설과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범격인 인물이 바로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입니다.
김병헌은 전국 곳곳의 소녀상을 모욕하고 인증샷을 찍는 반인륜적 패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병헌이 ‘극우 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행한 리박스쿨 강사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voOwQJ2TNL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dEwAKiSiDk
오늘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첫 통화를 가졌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8억 명의 아세안 최대 경제 대국으로, 2,300여 개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국입니다. 양국은 신뢰와 우정을 토대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저와 프라보워 대통령은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오랜 친구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양국 간 협력 강화 중요성에 뜻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I had the first phone call with the President Prabowo Subianto of Indonesia.
Indonesia, the largest economy in ASEAN with a population of 280 million, is one of Korea’s key partners. The Special Strategic Partnership between our two countries has developed on the foundation of mutual trust and friendship.
Amid a rapidly changing global environment, President Prabowo and I shared our common vision to further strengthen our bilateral cooperation as longstanding friends and strategic 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