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Üstün ırk yoktur.
'Tanrı'nın seçilmiş halkı' yoktur.
Bu ne ABD ne de İsrail'dir.
'Tanrı'nın seçilmiş halkı' tüm insanlıktır.”
— Kolombiya Cumhurbaşkanı Gustavo Petro
독일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히틀러에게 받은 훈장이 있어요.
할아버지는
유태인 죽이다가 손에 상처가 났고
연합군과 싸우다가
어깨에 총상도 입으셨어요.
라고 X에 자랑했다고 생각해보자.
독일뿐 아니라 유럽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거 같냐?
일본인들 너네가 이래서
갈라파고스에 산다능거임.
젤렌스키측이 관련 질의에 우리는 개방된 나라이며 우리 군인들이 포로로 잡은 이들을 어디론가 그저 비밀리에 보내는 것은 이상한 일이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포로 2명 이동은
국민의 알 권리라며 공개했다.
그런데 왜 자기 주변의
역외자금·측근 비리 의혹에는 같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는가?
남의 비밀은 알 권리,
내 비밀은 전쟁 중이라 비공개.
이게 개방인가.
필요할 때만 문을 여는 우크라이나 따위와는 악수도 하지 마라.
나는 진주출신도 홍보대사도 아니다.남강과 촉석루 그리고 왜장 게야무라 로코스케를 안고 남강으로 투신한 논개와 김시민장군의 진주성 싸움으로 조선시대 내내 유명짜하고 온갖 인사들의 진주방문이 끊이지 않아 전주보다 훨씬 유명해졌던 곳.해방후엔 개천제란 축제가 전국최초로 생긴곳이다
유용원(조선일보 기자)은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이던 핵잠수함 건조 계획인 362 사업을 무단으로 엠바고를 깨뜨리고 폭로하여, 햄잠수함 건조를 좌초시킴.
국방전문기자인 김태훈이 당시 핵잠수함 계발 사업의 좌초 원인으로 유용원의 군사기밀 폭로라고 함. 국민들의 지탄을 받자 미국으로 도망감.
현재 국힘 비례대표 의원임. 역시 국힘은 매국노 당이 맞음.
조성은 대표가 방송중 한 말
" 국민들은 빚이 없어요.
그리고 12.3때 담 넘어 들어갔죠?
그 시간은 누가 벌어줬나요?
국민들이 벌어줬죠?
그 분은 국민들한테 빚이 있는거죠.
누가 채권자인지 이해가 안가나요?
내란세력이 채권자인가요?
그래서 골프치고 그래요?
지금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