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뒤에 이어지는 대사가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라며 뒤에서 찔러올 거라 생각하지만, 뭐, 그건 사소한 일일 뿐이야!"인데 리처드는 자신의 행동을 동생이 싫어할 거란 걸 모르지도 않으면서도 매번 존의 마음보다도 자기 마음을 우선한다는 게 너무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사랑(NCP)이라 좋음
위태로워지는 사유: 옛날 후세터 들고 옴
아야...세이버랑 떨어뜨리면 가슴 찢어���서 안돼요....○○○○○○○○○○○○○○○○○○○○○○○○○○○○○○○○○○○○○○○○○○○○○○○○○○○○○○○○○○○○○○○○○○○...엉엉 https://t.co/Z89o5F4Ch9
제 안에서는 둘 다 인정할 수 있는 이별이라면 깔끔히 헤어지는데(e.g: 끝까지 살아남아 이별) 서로 인정할 수 없는 이별(e.g: 공격받거나 마지막에 아무것도 못해줬는데 갑자기 한쪽이 사망해서 이별)이라면 헤어지기 싫어일 것 같아요
어느쪽이든 이���로 위태로워지는 쪽을 고르자면 아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