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 동래 <태백관>
탕수육 소짜를 시켜도 이렇게 어마무시한 양이 나오는 곳
탕수육이 너무 맛있어서 상대적으로 다른 음식들에 손이 안 감(짜장 짬뽕은 여느 중국집들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심지어.
소스만 나오는 게 아니라 군만두도 나옴..‼️
근처에 들릴 일이 있는 분들께 추천추천
원래 2차창작은 평가하지 않는것이 암묵적인 국룰인데
(당연함 프로판도 아니고 취미판에서 잘했다 못했다 평가질하면 누가 연성하는데?)
이제는 캐해 안 맞는 연성 올려서 본인이 기분 나쁘다고 싸불하는 이 현실이 그냥 헛웃음 나옴 그렇게 if설정/캐해가 맘에 안들면 본인이 써와서 배틀을 뜨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