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HyperliquidX's current revenue multiple, @variational_io would be valued at roughly $3B FDV.
Same 30 days, September 25 to October 24:
Hyperliquid generated $64.47M in holder revenue and spent $66.1M buying HYPE. Its current FDV is around $73.5B.
Variational brought roughly $2.61M into its treasury.
$73.5B × ($2.61M / $64.47M) ≈ $3B $VAR FDV
VAR's treasury receives 20% of OLP spreads, and the team intends to use 100% of treasury revenue to buy and burn VAR after TGE.
This comparison uses treasury inflows as VAR's revenue proxy and assumes the same multiple; HYPE's buybacks are live, while VAR's are still planned.
The bull case is a Hyperliquid-style outcome after the first airdrop: more traders discover VAR and keep using it after claiming.
If that lifts treasury revenue, it also grows the buyback budget. VAR could then support a valuation above ~$3B without needing a higher revenue multiple.
That's the post-drop growth I'm watching: traders who claim, stay and keep trading.
와 진짜 계좌 뜯어보면 별 거 없는 것 같은 계정이
조회수는 미쳤구만..
현타오네 진짜
진짜 숨은 고수들은 조회수도 낮고 팔로워도 낮은데
X는 진짜 재밌는 곳이다.
(내가 고수란 말은 아님..전 아직도 배우는 중, 다만 내가 알고 있는 찐 전설같은 분들보다 초짜들이 판치고 있어서 현타와서 한 번 써봄)
백프로, Kaito(@KaitoAI) Mindshare 한국 지역 7일 기준 TOP 10 달성!
- 7D 한국 7위 /30D 한국 14위
프로젝트별 실시간 리더보드는 사라졌지만, 저는 여전히 하루에 한 번씩 확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Kaito Mindshare Arena의 Top Voices입니다.
Top Voices → Crypto → Mindshare by Region → Korea
이곳에서 크립토 분야의 지역별 Mindshare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핑을 다시 시작한 뒤 꾸준히 Kaito 지역별 Mindshare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국 7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성과입니다.
제가 지역별 Mindshare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서 Kaito 알고리즘 관련 내용을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언급된 주요 평가 요소는 Smart Followers, 최근 3~6개월간의 활동, Influence, Engagement 등이었습니다.
지역별 Mindshare가 프로젝트별 야핑 점수에 직접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크립토 전반에서 계정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프로젝트 야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야핑 외의 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야핑을 하고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기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핑 특성상 해당 프로젝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콘텐츠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저 역시 관심 없는 프로젝트라면 깊은 대화나 의미 있는 상호작용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야핑 외에도 관심 있는 크립토 이슈나 개인적인 생각, 경험을 담은 글을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야핑 보상뿐 아니라 계정의 영향력도 꾸준히 키워보겠습니다!
그냥외쳐 상호요!
엑친님들 오늘은 남의 돈 걱정 좀 해보겠습니다
@primus_labs 에포크 2 야핑 두번째입니다
동창회 총무가 회비 3천만 원을 관리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총무에게 회비 잘 있냐고 물었더니 통장 잔고 캡처 한 장을 보내줍니다
그런데 요즘은 포토샵도 잘하고 AI로 별걸 다 만드는 세상이니까 의문점이 들지 않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코인을 맡기는 거래소도 비슷합니다
거래소 화면에는 내 비트코인이 1개 있다고 나오는데 거래소가 실제로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primus_labs 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금 증명(PoR)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거래소나 금융기관이 실제로 보유한 자산을 검증하는 기술입니다
거래소에 보관된 자산과 블록체인에 있는 자산을 함께 확인하고, 민감한 계좌 정보는 보호하면서 검증된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
주기적으로 검증 결과를 갱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천억 원을 보관하는 기관이라면 고객들에게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 하나 더 생기는 셈입니다
프리머스는 이런 검증 시스템을 기관에 제공하고 구독료를 받는 사업모델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관금융이 온체인으로 확대된다면 이런 검증 서비스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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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기술 스텍입니다
1⃣ PoR (Proof of Reserves)
거래소나 금융기관이 보유한 준비금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구조
2⃣ zkTLS
거래소 API 등 외부 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증명하는 기술
3⃣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민감한 금융 데이터를 외부 접근으로부터 보호된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는 기술
4⃣ zkVM (Zero-Knowledge Virtual Machine)
실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준비금 합산과 계산이 올바르게 이루어졌음을 증명
5⃣ DVC (Data Verification & Computation)
zkTLS로 검증한 데이터를 zkVM에서 계산하는 프리머스의 통합 구조
6⃣ Attestation
특정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다는 사실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기록한 증명 결과
7⃣ MPC-TLS / Proxy-TLS
프리머스가 지원하는 두 가지 zkTLS 방식으로 데이터 위변조 방지와 처리 효율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구조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해 온체인과 오프체인에 흩어진 자산을 검증하고, 민감한 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공개하는 금융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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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쉐어 쌓고 싶으신 야퍼분들을 위한 댓글 소재도 준비했습니다
zkTLS와 기존 오라클의 데이터 검증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TEE와 zkVM을 함께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PoR에서 준비금은 증명되지만 부채는 검증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MPC-TLS와 Proxy-TLS는 보안성과 처리 속도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DVC를 활용해 CEX의 오프체인 잔고와 온체인 자산을 함께 검증하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편하시게 남기시면 저도 편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기술 이야기가 어려우신 엑친님들은 상호요 외쳐주시고 가시면 답방가겠습니다!
돈 모으는 사람들의 공통점 3가지
1. 월급이 들어오면 바로 ‘고정지출 + 저축’부터 뺀다 → 남는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 먼저 빼고 남은 돈으로 산다
2. 카페/배달 앱을 지운 적이 있다 → 의지력으로 안 쓰는 게 아니라, 아예 못 쓰게 만든다
3. ‘나중에 벌면 되지’라는 생각을 버린 지 오래됐다 → 지금 안 모으면 나중에도 안 모은다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이 세 개만 바꿔도 1년 후 통장이 달라진다.
재테크는 복잡한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
앞으로 실전에서 바로 쓰는 방법만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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