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5월 03일 처음 지하돌을 접한지도 벌써 372일째
그동안 참 재밌었지...
참 신기했지...
시끄러운것 못 참고 사람 많은것 못 견디고 기다리는거 못 하고 빛에 민감한 눈을 가져서 처음 공연을 본 날 여길 다시 올일이 있을까?
했었는데... 어느새 1년이 넘는 시간을 보고 있었네...
음악적 취향은 사실 폭은 굉장히 넓지만 선호도 라는게 분명히 존재했어서 선호하는 음악관 전혀 맞질 않아서 괜찮을까 고민도 했었는데... 어느새 음악적 취향도 일부 바뀔만큼 이곳을 나름의 방식으로 좋아했던것 같지만 이제는 좀 쉴때가 온것 같네...
이제는 현생에 집중을 이라고 하기엔 이미 현생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었으니... 그런 이유는 아닌것 같고 그냥 좀 쉬고 싶었던것 같네...
6월부턴 언제 또 보러갈진 모르겠지만... 생각나면 또 가게 되겠지...
그동안 그래도 참 재밌었던것 같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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