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ongjang 미쳤구나.정의당.
난 '국미느힘'만 당명을 뻔뻔하게 지은줄 알았더니, 그보다 먼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정의'라는 단어의 그늘에 숨어 썩고있었구나.이재명을 좋아하지는 않으나, 내 나라가.. 칼을쥔 법망나니의 칼춤에 이리도 추악해지는구나. 그래..그리살면 기득권처럼 사는거니?잘사는거니?
분향소에 영정과 위패를 생략하라고 한건 사망한 당사자 영혼이 정확히 찾아오지 못하게 하려는 무속의 일종이란다. 분향소에 오면서 콜걸이 이마에 검은칠한 것도 예전부터 출산한 아이가 첫외출을 해야 할때 아이얼굴에 숫칠을 해 부정을 방지했던 무속에서 발현된 것이고. 이게 진짜 나라인가 싶다.
이 세상..좁다면 좁은 이 나라에, 반일을 정신병이라 말하는 정신병자가 활개를 치는걸보면, 이 나라가 민주국가임은 분명한데,지금의 이 모습을갖기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친일과 독재와 국민을 지키지못한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못하는 정신병자는 어느나라 사람일까?
윤석열이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공정과 상식은..
남의 딸 티끌같은 의혹은 70군데 압수수색으로 밝히는 게 공정이고,
나의 와이프 들보같은 의혹은 70번이라도 모르는척 쌩까는 게 상식인가.
[김건희의 5개 대학 이력서 허위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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