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낀 상태로 섹스하면서 연속으로 사정하고
새거로 갈아끼우지 않은 채
콘돔 안에 정액 흘러넘칠 정도로
최대치로 정액 쥐어 짜낸 뒤
정액 가득 담긴 콘돔 빼내고
벌어진 보지 구멍에 짜내거나
입 벌리게 만들고 정액 쏟아 넣기
정액 범벅인 자지로 얼굴 툭툭 치며
얼굴 더럽히고 수고했다 해주기
뒤치기 하면서
두 손으로 엉덩이 쫙 벌려
옆으로 다 늘어난 후장에 침 뱉고선
볼링공 잡듯 엄지손가락 박아 넣고
손잡이처럼 쓰는 거지
반대 손은 머리채까지 꽉 움켜쥔 채
앞뒤로 도망도 못 가게 위아래 다 잡혀
정액 변기 사용하기
보지 후장 힘줘 보라며
꽉 다물어지는 근육 다 느껴지고 맛있어
노브라에 반팔 티만 입히고
남자 알바생 있는 편의점 가서 콘돔 사오는 미션
보지에 딜도 박아 넣고 옷 입혀 둔 채
성인 용품점 가서 기구 사 오는 미션
치마 입히고 노팬티에 애널 플러그만 꼽고
플러그 안 떨어지게 꽉 조이라며 산책 시키고
배달 시킨 거 알몸에 네발로 기어가
입으로 물어 가져와
침대 위에 손발 벌려 묶어두고
움직이는 딜도 하나 박아둔 채
극한까지 방치플 하기
보지 얼얼하고 수십 번 오르가즘 와
방수 패드에 오줌 다 지려놔도
절대 안 풀어주는 거지
몇 시간 동안 방치당해
뇌 녹아버린 애
마지막에 다리 벌려 자지 쑤셔 넣고
반응도 못하는 거 실컷 따먹고
질싸 해버리기
친구들 만나거나 회식 모임 나가면
잠깐 앞이라고 나오라고 말한 뒤
상가 화장실 끌고 가
소리 내지 말라며 팬티 벗겨 입에 쑤셔 넣고
변기 잡은 자세에 머리 채 꽉 잡고
보지 구멍 존나 쑤셔줄게
친구들이랑 놀다 말고
자지 박히고 온 여자로 만드는 거지
질싸하고 팬티 입혀줄게
찝찝하게 놀다 와
길 가다 흰색 와이셔츠, 밑단에 흰색 라인이 그려져 있는 네이비색 치마,
흰색 양말에 운동화
그리고 평범하게 묶음 머리를 한 여학생이랑
웬 돼지 새끼가 함께
나란히 걷는 거 보니까
저 거구가 여학생을 깔아뭉개면 여학생은 아무것도 못 할 텐데 싶더라
한 손으로 몸을 짓눌러서 아무것도 못 하게 한 다음
치마 ���단을 붙잡고 허리춤까지 들어 올리면서
흰색 팬티 구경 좀 하다가
팬티 옆으로 제끼고 그대로 딱딱한 자지로
어쩌면 한 번도 안 써봤을 보지틈 사이를
난폭하게 쑤셔 박으면서
온몸으로 여자애를 짓뭉개고
허리를 거칠게 흔들면서 피스톤 운동 하며 박아대면
여자애는 거구에 짓눌려서
비명조차 제대로 내뱉지 못하겠지?
어쩌다 한번 새어 나온 비명소리 마저도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커졌다가 작아지기를 반복하며 바보같이 울릴 텐데
물리적으로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여자 입장에서는 좆집 오나홀 노릇 말고는
소리조차도 제대로 못 지르는 비참한 순간이
오히려 남자한테는 한 마리의 수컷이 된 것처럼
여자를 자기 맘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전지전능함으로 다가와
엄청난 쾌감이 ���껴질듯
남자보다 하염없이 작은 체구가 뭘 할 수 있겠어
깔려서 처박히면서 울먹이다가
남자가 정상위 하고 싶으면 강제로 뒤집혀서 그대로 또 박힐 테고
그대로 와이셔츠 벗기고 브라 올려서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하며 자기도 여자라고 뽐내는 듯한,
아무한테도 빨려 본 적 없는 A컵 가슴이
아무런 저항도 못 하고 강제로 빨리면서
처음에는 희고 곱던 가슴이 점점 빨개지고 더러워지겠지
그대로 배랑 가슴에다가 정액 잔뜩 싸지른 다음
청소펠라까지 시키면
절망감에 울부짖을까?
아니면 넋 놓고 현실을 부정할까?
#섹트 #야썰 #능욕
뭐 하나 약점 잡고
내 성욕 처리기로 전락시키기
꼴리면 ‘간다’ 한마디만 남기고 대뜸 찾아가서
성욕 다 풀어내는데
넌 약점 하나 때문에
머리는 좆같은 생각으로 가득 차면서도
보지는 애석하게 물이나 질질 흘리고
다 사용하면 머리채 잡고 뺨 툭툭 치면서
“잘 먹었다 씨발년아 또 보자”
그런 사이
존나 큰 딜도 넣기만 해도 방광 눌려지는 크기
뿌리까지 다 집어넣으면서
오줌 질질 싸고
몸 바들바들 떠는 거 무시하고
보지 다 망가트려 놓는 거지
어차피 나 아니면
니 보지 쓸 일 없지 않냐며
보지 구멍 넓어지는 거 상관없다고
눈 돌아가 꺽꺽 거리며
오줌 싸고 떨어대는 거
무자비하게 쑤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