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 걸러야할 돔 특징
1.연애 감정에 휘둘리는 감정과몰입형 지배관계라면서 질투하고 집착하고 감정소모만 가득. 결국 ‘섭이 말을 안 들어서’가 아니라, 본인이 정서적으로 컨트롤 자체를 못함
돔이 아니라 애인 코스프레 애정결핍 채우기에 불과
2. 섹스만 돔질, 일상은 노답 침대 위에서만 여왕놀이” 섭은 본인을 주인님께 바치는 존재인데 일상이 거지같은 돔이라 존경할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게 어떻게 지배냐
3. 소셜미디어 컨셉충 돔 DM보다 멘션에 더 진심.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관계 맺고, 서브와의 역동도 ‘팔로워 수 올라가는 각’으로 소비함. 결국 관계가 아니라 ‘컨셉’만 남는다.
4. 규칙은 없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즉흥감정형 명확한 룰도 없고 철학도 없음. 오늘은 공손한 말투 원하고, 내일은 무시하라 하고, 모레는 또 울고 화냄. 섭에게 안정감 보다는 늘 눈치게임을 시킴
신뢰자체가 안생김
5. 페티쉬 클리셰만 좇는 메뉴판형 돔 모든 관계를 도구화함. ‘목줄 좋아해?’, ‘벌 받고 싶지?’ 이런 질문으로만 대화 시작. 관계의 서사나 맥�� 없이 미리 짜인 플레이 리스트만 반복.
딥한 교류? 없음.
‘지배’는 욕망의 쾌락이 아니라, 신뢰의 구조다 진짜 펨돔은 타인의 복종을 빼앗지 않는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무릎 꿇고 싶게 만든다
결국 주인님의 성향에 따라 나의 모습이 80%정도 결정된다고 생각하는데 20%를 갖추기 위해 돔,섭 관계 없이 다양한 분들과 대화 나눠보고 경험 공유하고 준비된 섭이 되고싶어요! 쾌락이전에 주인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니까! 떠들고 싶거나 공유하고 싶은거 있으면 연락주세요~
#펨돔#멜섭#BDSM
이쁨 받으면서 플레이 하는거보다는 천박하게 대우받으면서 플레이하는게 더 좋은듯. 스핏 스팽 전부 하드해야 수치심 느껴서 내가 더 몰입해서 하는거 같고 브컨도 극한까지 가고싶어. 감사합니다 주인님보다는 살려주세요 주인님이 나오는 플레이가 제일 꼴리는거 같다
#멜섭#펨돔#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