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1:1 타이만 시나리오 《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이 가까워 온다.》를 배포합니다.
KPC는 PC의 유일한 가족이자 스승이며, 동시에 PC의 일족을 몰살한, 용서할 수 없는 원수입니다. 드디어 이 끈질긴 악연을 정리할 때가 왔습니다.
KPC는 인간, PC는 요괴로 고정합니다.
https://t.co/bRDPHhghQu
[RT🥰] RT 추첨 한 분께 [아무튼3] 타입 작업해 드립니다!
어느덧 크레페 작업도 200건을 훌쩍 넘겼네요! 기존 운영하던 타입들도 모두 크레페로 이전한 기념으로 올려 둡니다.
👉 https://t.co/dvB96Tua6S
7월 중 추첨하겠습니다! 늘 관심 가져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