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시빌워 논쟁 지켜본 감정
-토니 심정이 이해가 간다, 아이언맨이 불쌍하다: 취존합니다
-캡아가 처음부터 토니 말을 안들었고 마지막엔 다른 친구 감싸느라 토니를 배신했으며 부모님을 살해한 범인이랑 둘이 합심해서 아이언맨을 두들겨 팼다: 아 진짜 제발 ..... ..
스티브는 매번 본인이 정확히 파악할 수 없으면 짜증+예민 max였다가 결국 본인이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정하면 확실히 표정부터 편해지는 게 ㅈㅉ로 또라이 같은 점.
1 엘베에서 요원들이 적인 거 확인했을 때
2 샘 집에서 나타샤랑 대화했을 때
3 버키를 찾아야 한다고 결심했을 때
당연함 마약+사건사고로 사실상 물경력인 RDJ, 마흔줄 앞두고서야 무명 벗기 시작한 제레미 레너, 디즈니프린스 크에반, 원년멤중에 비벼볼만한거 마크러팔로 하나인데 그마저도 제레미레너보다 겨우 5년 남짓 먼저 떴을 뿐인데... 반면 스칼렛요한슨은 94년 데뷔이래 무명한번 없었던 일짱이라고
@MavElis_ 시빌워 때 그 텐션으로 가길 바랐다고요... 냇버키 서사를 조금이라도 줄줄 알았다고요...!((원통... 시빌워 끝까지 다 보고 쿠키까지 다 털었는데도 냇버키 안주길래 다음 영화에서는 주겠지... 하고 기다렸더니 마블 이 시발롬들이 블립을 줬어요... 그래도 계속 믿었는데 이번엔 엔겜을 주더라고요?
@MavElis_ 그러다가 이젠 모든 빨간 머리가 나타샤 같아서 빨간머리만 골라서 임무 실패 뜨는 윈솔... 그렇게 고장난 무기 수리한답시고 체어에 앉혀져 다시 뇌가 지져지고 이후 나타샤를 마주한 윈솔은 나타샤를 기억하진 못하는데 자꾸만 머리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다가 쓰러지면서 다시 크리오에 얼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