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는 매일 수많은 숫자가 만들어진다. 매출과 영업이익, 원가, 고객 수, 계약 건수, 재구매율까지 경영자는 숫자를 통해 기업의 상태를 확인한다. 하지만 숫자가 많다고 경영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통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다. #수치화의귀재
핀라이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도 고다이 저자의 [수치화의 귀재]를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읽으면 숫자의 의미를 조금 다르게 볼 수 있다. 숫자는 결과를 기록하는 성적표에 머물지 않는다. 현재의 결과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만든 행동을 살펴보며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성공하는 기업가의 길, ��어]가 전하는 공자의 말은 오늘날 기업가에게도 현실적인 경영 원칙이 된다. 고객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고객을 먼저 알아야 한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기 전에 내가 먼저 세상을 이해해야 한다.
https://t.co/cEzcKTLYgM
우리는 흔히 자신의 행동을 성격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관계에 따라 사람의 모습은 달라진다. 직장에서는 조용히 따르던 사람이 집에서는 단호해질 수 있다. 우리가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모습 가운데 일부는 특정한 관계에서 반복해 온 지위 행동일 수 있는 것이다. #지위관계#지위기술
리더는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없다. 당장의 호감을 얻으려 할 때 조직의 기준은 무너진다. 훗날 구성원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것, 진심 뒤에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탁월한 리더로 나아가는 길이다.
https://t.co/nMilxK6fPi
팀원을 아끼는 마음만으로 조직을 온전히 이끌 수는 없다.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가 앞설 때 조직은 긴장을 잃고 안주하기 쉽다. 선의가 순수하더라도 명확한 기준과 규율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방임으로 흐른다. 진실한 마음만 가진 리더가 평범함에 머무는 이유다. #사슴을이끄는사자의리더십
세일즈라고 하면 상품을 설명하고 고객을 설득해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을 떠올린다. 그러나 지그 지글러의 [세일즈 클로징]이 말하는 세일즈는 단순한 판매 기술보다 훨씬 넓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필요한 가치를 제공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지그 지글러가 말하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는 현실을 무시한 무조건적인 낙관이나 과장된 허상이 아니다. 현재 나의 부족함을 정직하게 인정하는 현실 인식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움을 통해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가능성 인식 사이의 균형을 뜻한다.
https://t.co/LKofcAk32V
자기 이미지는 타인에게 보이는 외적 모습이 아닌,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가에 대한 내면의 그림이자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자기 설명이다. 이는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 오래 반복해온 해석 체계로, 인간 행동의 범위와 미래의 선택을 강력하게 결정한다. #정상에서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