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공정위에서 하루 만에 배재고에 대해 6개월 출장 정지를 내렸다.
과도하고 절차적, 실질적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
학교 폭력도 위원회를 열어 청문 절차를 거쳐 변론의 기회를 준다. 하루 만의 중징계는 절차적 보장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상황이 다 다른데, 모든 선수에게 같은 불이익을 준 것은 연좌제다.
6개월 정지면 학생들은 프로로 진출하거나 진학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학생은 앞길을 막는 것이 아니라 훈육이 원칙이다.
학생들을 지도해야 할 교육청 책임도 크다. 학생과 학부모에게만 고통을 전가할 문제가 아니다.
학생들에게 사회적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된다.
빨갱이 들이 성역화 시킨 518 희생자 행불 총합 616명 수준 반면 6.25 전쟁 초반 인민군이 저지른 서울대 병원 학살은 1.000명 수준입니다. 빨갱이 새끼들이 이거에 대해 말하는거 보신 트친분? 그리고 왜 518유공자는 아직까지 그렇게 처늘어 나면서 명단 공개 못하겠다 지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