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와서 시발 나를 비참하게 해. 여기까지 꾸역꾸역 와서 잘난 배려를 부리겠다고 나를 기만해. 여자는 다시 급하게 짐을 챙겨서 호텔을 나섰음. 좆까. 그래. 지랄염병을천병을 해라. 이 좆같은 새끼들. 축보오옥?? 존나 지랄시나이데. 이러면서 그냥 바로 회사로 복귀해서 사직서 제출함.
다음에는 이제…. 저도 부스 한 번 시도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썰북이라도. 회지를 내 본 친구가 있으니 도움받아서 한 번 제작해 볼까 합니다…. 창작이라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모든 부스에서 되도록 다 하나씩은 구매하고 싶었으나, 재정 이슈로 그러지 못한 점..
남들이 생각하는 하늘에서 뚝떨어진 최애 : 로맨틱함, 데리고 키우고싶음, 천사같음
하늘에서 떨어진 내 최애 : 좆된 거 같음, 하늘에 헬기나 전투기 날아다닐 거 같음, 하늘에서 떨어질때 완전군장일거같음, 하늘위에서 공중지원 대기중일거 같음,
국가안보에 심각한 수준의 문제가 생겨있을거 같음
쾨니히 길 가다가 여자를 마주침
쾨니히가 당황했다
왜냐면
그녀는 쾨니히가 한 달 동안 밤을 새서 미친 듯이 했던 게임 「퐁츄탱츄 여친만들기 대작전」에 나오는 메인 히로인과 서브 히로인 사이 눈에도 잘 띄지 않고 비중도 없는 쩌리 거진 엑스트라이자 쾨니히의 최애와 닮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