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Vanguard Group, Tesla's largest institutional holder, quietly expanded its massive bet on $TSLA by adding an extra 4,512,189 shares to its portfolio during Q1.2026 🔥
⏫ This accumulation builds directly on top of their previous Q4 2025 baseline position of 229,798,059 shares, representing a steady +1.96% bump in exposure.
💎 The fresh buying brings their total vault to a jaw-dropping 234,310,248 shares, securing a commanding 7.31% total ownership stake in the entire company.
📊 Valued at an astronomical $87.10 billion, Vanguard retains ultimate management control over 226,110,381 of those shares, keeping the heaviest anchor of Wall Street firmly locked into the Tesla long-term thesis.
모델Y 국내판매 1위가 엄청난 사건인 이유
➡️ 한국은 국산품의 사용율이 높은 시장
➡️ 애플조차 아이폰을 삼성보다 많이 판 적이 없음
➡️ 애플의 분기 점유율 최고치가 39%였음
➡️ 구글보다 네이버, 왓스앱보다 카카오, 가전도 아직 한국은 삼성 엘지가 꽉잡고 있는게 한국시장임
그런데, 모델Y가 FSD가 풀리기도 전에 국내판매 1위임.
Nobel Prize winner Demis Hassabis just accidentally revealed who survives the next 5 years and who doesn't.
"One person who understands AI will outperform an entire startup team"
Most founders heard that and thought: "Oh no, I need to learn prompt engineering"
Wrong.
That's not what "understands AI" means anymore.
It means: building workflows. Chaining systems. Automating entire departments.
Not typing better questions into ChatGPT.
The split is brutal:
> 90% of people = still using AI like a calculator
> 10% of people = treating it like infrastructure
In 5 years, the 10% will run everything with half the headcount.
The 90%? Replaceable.
Which group are you in?
Watch the full breakdown. This is the only skill gap that actually matters right now.
Bookmark this. You'll want to reference it.
“FSD는 솔직히 아직 집중해서 운전하는 인간보다는 운전을 못함.”
정말 그럴까?
“운전을 잘한다”는 건 누구의 기준인가?
운전자 본인이다. 내가 볼 때 나는 운전을 잘한다.
30년 무사고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은 아내에게 물어보면?
아내의 대답은 간단했다.
“FSD가 더 편해.”
자존심이 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내가 느끼는 “잘함”과 동승자가 느끼는 “잘함”은 다르다.
나는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착하면 잘한 거라 생각한다. 아내는 부드럽고 편안하게 도착하면 잘한 거라 느낀다.
FSD는 후자에 최적화되어 있다.
급하지 않다. 거칠지 않다. 늘 한결같다.
운전 실력의 기준을 누가 정하느냐. 이게 핵심이다.
조회수 망한 쇼츠채널은 이유가 있습니다
초보 쇼츠 채널이 왜 1만 조회수 근처에서 멈추는지 봐야함
많은 사람들이 쇼츠를 올리면
처음엔 조회수가 계단처럼 조금씩 오르다가
어느 순간 8천
1만 근처까지 확 올라가고 멈추는 경험을 함
이걸 흔히 1만의 벽이라고 부르는데
이 영상에서는 이걸 단순히 “운이 없다”가 아니라
유튜브가 채널을 테스트하는 과정으로 봤음
처음 만든 채널은 유튜브 입장에서
아직 어떤 채널인지 모름
스팸인지
유해한 영상인지
사람들이 바로 넘기는 영상인지
신고가 들어오는 영상인지
이걸 소수에게 먼저 보여주며 확인한다는 것
그래서 처음엔 40회
200회
몇천 회
이런 식으로 조심스럽게 노출시키다가
문제가 없어 보이면 1만 근처까지 한 번 밀어준다는 해석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1만 벽을 뚫느냐 못 뚫느냐가 아니라
유튜브가 내 영상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보는 거라고 함
조회수가 100도 안 나오면
알고리즘에 태우기 어려운 미완성 영상일 수 있고
100에서 3,000 정도면
부족하지만 가능성이 있거나
이미 어디서 본 콘텐츠처럼 보이거나
채널 주제와 맞지 않을 수 있음
문제는 유튜브가 오류 코드를 안 알려준다는 점임
자막이 문제인지
목소리와 배경음악 밸런스가 문제인지
저작권이 문제인지
영상이 지루한 건지
초반 3초가 약한 건지
아무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음
그래서 조회수는 단순한 성적표가 아니라
알고리즘이 보내는 신호처럼 봐야 함
또 하나 재밌었던 부분
채널을 어느 정도 운영하다 보면
1만 부스터가 더 이상 안 올 수도 있다고 함
이게 좋은 신호일 수도 있고
나쁜 신호일 수도 있음
채널이 뭘 하는 곳인지 유튜브가 이미 파악했거나
반대로 더 이상 밀어줄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한동안 안 오던 1만 부스터가 갑자기 다시 오면
무조건 좋은 게 아닐 수도 있다고 함
내가 기존 주제에서 벗어난 영상을 올려서
알고리즘이 다시 테스트하는 상황일 수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요리 채널이 있다고 하면
그동안 직접 요리하는 영상을 올려서
알고리즘이 이 채널을 “요리 과정 채널”로 이해했는데
갑자기 요리 역사 이야기나 먹방만 올리면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요리 콘텐츠처럼 보일 수 있음
근데 알고리즘 입장에서는 다른 콘텐츠로 볼 수 있다는 거임
시청자도 마찬가지임
요리하는 모습을 보려고 구독했는데
갑자기 먹방만 나오면 기대와 맞지 않음
유튜버는 리프레시라고 생각하지만
시청자는 “왜 갑자기 이걸 하지?”라고 느낄 수 있음
이 부분이 꽤 중요해 보였음
초보 유튜버가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조회수가 안 나오면 더 많이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근데 기본이 안 잡힌 상태에서 많이 올리면
실패 데이터만 더 쌓일 수도 있음
조회수가 안 나올 때는
노력량을 늘리기 전에 원인부터 봐야 함
초반 이탈이 심한지
소리가 불편한지
화면이 어지러운지
제목과 내용이 안 맞는지
이미 너무 흔한 소재인지
내 채널의 기존 주제와 어긋났는지
이걸 먼저 봐야 한다는 것
그리고 영상에서 가장 현실적이었던 말은
유튜브는 책만 보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부분이었음
초반 3초가 중요하다
자극적이어야 한다
중복 콘텐츠를 피해야 한다
이런 말은 맞지만
영상을 몇 개라도 만들어본 뒤에 들어야 이해됨
처음부터 공부만 오래 하면
머리로는 아는데 손이 안 움직일 수 있음
실전이 먼저고
그다음에 공부가 붙어야 한다는 말에 가까웠음
AI 쇼츠 이야기도 꽤 냉정했음
요즘은
15분 편집으로 월 300
AI로 채널 수십 개 운영
구독자 없이 돈 벌기
이런 말이 너무 많음
근데 적게 노력해서 의미 있는 돈을 버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함
AI 영상으로 성공한 사례는 분명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은 조심해야 함
누구나 할 수 있으면
이미 공급이 너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개인적으로 든 생각은 이거임
쇼츠가 쉬워 보이는 이유는 업로드가 쉬워서지
성장까지 쉬운 건 아님
조회수가 안 나오면
더 많이 올리기 전에
왜 알고리즘이 멈췄는지 먼저 봐야 함
1만의 벽은 실패 판정이라기보다
내 채널이 어떤 사람에게 보여져야 하는지 찾는 과정에 가까운 듯함
그래서 초보일수록 채널을 10개 만들기보다
1개나 2개를 제대로 키우면서
무슨 영상이 밀리고
무슨 영상이 멈추고
어떤 주제에서 이탈이 생기는지 보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봄
아래 사진은 내 초창기 유튭 조회수 망했을 때.
[처음 배우는 AI] AI Agent
AI Agent가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 "똑똑한 챗봇"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틀렸다.
Agent는 목표를 받고, 도구를 쓰고, 결과를 확인하며 다음 행동을 고르는 실행 단위다. 대화가 아니라 작업이 핵심이다.
일하는 순서가 있다. 먼저 무엇을 끝내야 하는지 목표(Goal)를 받고, 큰 일을 작은 단계로 나눈다(Plan). 그리고 검색·파일·코드 같은 도구(Tool)를 쓰고, 중요한 상태와 결과를 남긴다(Memory). 도구 결과와 오류를 확인하고(Observe), 계속할지 멈출지 판단하고(Decide), 최종 결과와 한계를 알려준다(Report).
이 일곱 개가 한 줄로 돈다. 목표 → 계획 → 도구 사용 → 관찰 → 수정 → 보고.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Agent는 이 흐름을 스스로 반복하는 존재다.
그래서 Agent는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목표를 따라 작업을 진행하는 실행 구조다. "답을 잘하는 AI"와 "일을 끝까지 끌고 가는 AI"는 다르다.
AI는 답하고 끝나는가, 일을 끝까지 진행하는가?
#AI #처음배우는AI
$TSLA 🇨🇳
NEWS : Tesla China's retail and export data for May were released.
Retail sold 47,821 units, up 22.6% from the same period last year.
Exports were 38,701 units, up 68% from the same period last year.
Tesla China Rocks!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이 본격적으로 쏟아지는 이 시점에, xAI가 구글·앤트로픽과 무려 '3년 장기 임대 계약'을 묶어버린 진짜 이유를 아시나요?
단순히 서버가 남아서 빌려준 게 아닙니다.
재무적으로 보면 가치가 폭락할 일만 남은 구형 자산의 리스크를 경쟁사에게 고스란히 떠넘긴, 머스크의 역대급 '헤징(Hedging)' 전략입니다
1/ AI 반도체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감가상각이 극심한 자산 중 하나입니다.
지금 수천만 원 하는 H100, H200도 차세대 칩인 블랙웰(GB200)이 시장을 지배하는 순간 가치가 반토막 나는 건 시간문제죠. 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이 비싼 칩들이 '구형 똥차'가 되기 전에 본전을 뽑아야 하는 타임어택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2/ 여기서 머스크의 천재적인 묘수가 나옵니다.
xAI는 자체 차세대 모델(Grok) 학습을 최신 인프라인 '클로서스 2'로 조용히 옮겼습니다.
그리고 H100과 H200이 뒤섞여 효율(MFU)이 안 나오던 '클로서스 1'을 구글과 앤트로픽에게 각각 월 9억 2,000만 달러, 12억 5,000만 달러라는 미친 가격에 3년 장기 계약으로 넘겨버렸죠.
3/ 이게 왜 소름 돋는 헤징이냐고요?
앞으로 3년 동안 블랙웰 기반의 엄청난 인프라들이 세상에 깔릴 텐데, 구글과 앤트로픽은 가치가 계속 떨어질 구형 H100 기반 서버에 매달 수조 원씩 꼼짝없이 '비싼 월세'를 내야 하는 구조를 만들어 버린 겁니다.
자산 가치 하락(감가상각)의 리스크를 경쟁사가 독박 쓰게 만든 거죠.
4/ 게다가 이 계약은 경쟁사들의 현금 흐름을 말려버리는 효과도 있습니다.
안 그래도 AI 모델 개발하느라 현금이 바짝바짝 마르는 구글과 앤트로픽인데, 매달 엄청난 거액을 xAI(정확히는 모회사 스페이스X) 계좌로 강제 송금해야 합니다.
경쟁사 돈으로 자기들의 최신 인프라(클로서스 2, 3)를 지을 투자금을 조달하는 기적의 창조경제입니다.
5/ 심지어 타이밍도 예술입니다. 최근 스페이스X의 초대형 IPO를 앞두고 이 계약들을 연달아 터뜨렸거든요.
덕분에 연간 26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의 안정적인 '구독 매출'을 증명하면서,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를 단숨에 '글로벌 초거대 AI 인프라 대장주'로 포장해 기업가치를 우주 끝까지 뻥튀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6/ 결국 구글과 앤트로픽은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Gemini Enterprise 등 서버 숏티지)을 끄기 위해 머스크의 제안을 덥석 물었지만,
재무적으로는 머스크가 파놓은 3년짜리 감가상각 덫에 걸려버린 꼴입니다.
엔지니어링 리스크를 비즈니스 딜로 치유하고, 경쟁사 돈으로 미래를 사는 머스크의 판짜기는 볼 때마다 정말 경이롭네요.
[리뷰] 루프가 화제다: 프롬프트에서 루프로, 그리고 루프가 안 해주는 것
이번 주 AI 코딩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문장은 여섯 단어였다.
"에이전트한테 프롬프트하지 말고, 에이전트를 프롬프트하는 루프를 설계해라." 220만 뷰. 근데 그걸 퍼뜨린 사람 대부분이 그게 뭔지 설명하지 못했다.
그래서 정리했다. 루프가 뭔지, 5년짜리 계보, 그리고 진짜 핵심. 루프는 새 마법도, 그냥 크론잡도 아니다. 비싼 건 이제 모델이 아니라 루프다.
결국 익숙한 자리로 돌아온다. 검증, 이해, 멈추는 법. 도구가 강해질수록 중요해지는 건 어디서 멈추고 무엇으로 검증할지다.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데 시간을 쓰는가, 멈추는 법을 설계하는 데 쓰는가?
#AI #에이전트
Tesla's Cybercab, designed and produced for autonomous driving, runs on a highway in the United States.
Cybercab's ultimate goal is designed exclusively for fully autonomous driving without steering wheels, pedals and brakes.
With a two-seat, Cybertruck-style front design, it offers a futuristic design. Butterfly doors attract people's attention and efficiently preserve space when getting on and off.
And it will probably be the most efficient electric vehicle of all time, and as mass production progresses, production costs will decrease, which is expected to create very high margins.
Haste makes waste.. $TSLA
테슬라 모델Y '국내판매 1위'가 주는 충격파
모델Y가 사상 최초로 수입차로서 국내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제껏,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은
현대 아니면 기아였다.
겉보기에 경쟁하는 것 같지만 사실상 이둘은 한몸이고
국내시장을 독과점 형태로 장악한뒤 양분해 왔다.
테슬라는 전혀 다른 동물이다.
광고를 하지 않는다.
차를 출시하고 나서 디자인을 잘 바꾸지 않는다.
옵션을 다층화해서 가격을 매기지 않는다.
매해 가격이 올라간다는 '상식'을 파괴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직 주력 모델들인
Model Y/3에 FSD가 풀리지도 않았다.
한국에 모든 테슬라 차량에 FSD가 풀린다면
테슬라의 판매량은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돈 꽤나 많이 번다 자부하는 대기업 유튜버인데요. 많은 분들이 유튜버 강의팔이 200만원주고 구매하는 거 너무 마음아파서 글 적어봅니다.
다른 거 볼 필요 없이 그냥 이 글 하나 보고 바로 시작해도 될 정도로 길게 쓸거고요. 긴 글 싫어하시면 걍 북마크만 하고 담에 읽어보세요.
1. 채널 개설할때는 무조건 브랜드 계정으로 만드세요. 나중에 채널 팔때도 좋아요.
2. 채널 만들때 새로운 구글 아이디로 만드세요. 여러분이 사용하던 구글이메일로 절대 만들지 마세요. 평소에 쓰던 아이디를 돌려쓰지도 마세요.
예를 들어서 lovww04 라는 아이디를 네이버에도 쓰고 게임할때도 쓰고 각종 아이디가 싹 다 이거라 이걸로 하고 싶으실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하면 나중에 떡상했을때 여러분의 개인 신상이 노출될 우려가 있어요. 절대 절대로 절대로 비즈니스용 아이디를 만드세요. 본인 채널이름이 쎅씨푸드 라고 치면 secyfood 같은 식으로 만드세요. 절대 본인이 사용하던 아이디 돌려쓰기 금지. 반박 안받음.
3. 유튜브 하기 전에 장비부터 비싼 거 사고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지 마세요. 카메라 비싼 거 안사도 되고 아이폰 갤럭시면 충분합니다.
카메라에 돈 바르지 말고, 마이크에 돈 바르세요. 마이크는 비싼 값을 합니다. 무슨 수를 써서든 음질 좋은 마이크 사세요. 요즘 5~10만원사이에 좋은 마이크 널리고 널렸어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게 있는데 광고같으니 패스.
4. 쇼츠랑 롱폼 고민하실건데 처음에는 그냥 쇼츠 하세요. 떡상 감도도 모르고 영상 편집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롱폼을 올린다? 그냥 나 시간 버리고 싶어요. 라는 말 밖에 안되는겁니다.
롱폼을 본인이 하고 싶어도 일단은 쇼츠를 하면서 감을 익히세요.
5. 유튜브 계정 만들자마자 똑같은 아이디로 인스타 틱톡 아이디 만드세요. 반박 안받습니다. 무조건 만드세요.
6. 프로필 배경에 ai좀 넣지 마세요. ai좋아하는 거 알겠는데 제발 ai티 팍팍내는 그런 이상한 프사는 절대 금지.
님들 테슬람들 프사 보세요. 그거 보고 팔로우 누르고 싶으세요? 도지 웃는 모습 보고 구독 누를 여자 별로 없어요. 진짜임. 님들만 봐도 그런 ai프사에 구독 누를거에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요. ai프사는 절대 금지임.
7. 시발 그러면 프사 어떡하란거냐.
타입캐스트라고 있어요. 거기 들어가서 유튜브 프로필이랑 배경 만드세요. 이미 템플릿 존나많아서 거기있는거만 써도 평타는 함.
프사 뭐할지 모르겠으면 일단 그냥 깔끔하게 타이핑해서 넣으세요. 채널 이름 박아넣으셈.
8. 채널 이름 설정할때 2글자 내지 3글자로 줄여 부를 수 있게 만들고. 그 줄임말을 여성시대나 트위터에 검색해서 이미 그 이름이 있는지 봐보세요. 예를 들어서 "태연이의 아틀리에" 라는 채널명이 있다 쳐보겠습니다. 뭐라 줄여 부를건가요. 태아? 태틀? 뭔가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태연이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구독자 2명 (한명은 나, 한명은 엄마) 태연이의 아틀리에 유튜브가 생각날까요?
당연히 소녀시대 태연님이 생각나겠죠?
이런 식으로 이미 선점된 이름을 함께 쓰려고 하지 마시고요. 이름부터 쫙쫙 달라붙는걸 선점하세요.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름 저렇게 하면 클 채널도 못 커요.
9. ai를 맹신하지 마세요.
제미니 챗지피티 이놈들 잘하는건 맞는데 존나 뻔한 말만 해요. 뭐 대본 쓰는것도 공중파 레거시미디어에나 나올법한 정직한 내용만 써줘요.
그런 대본으로는 성공하기 힘들어요. msg팍팍 넣고 강렬하게 해도 모자랄판에 대본 대필 받아서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으세요?
전체적인 틀을 ai에게 부탁할수는 있겠지만. 절대 모든걸 맡기지 마세요. 대본 틀을 받은 다음에. 여러분만의 쿠세를 대본에 집어넣어서 대본을 생동감 있게 만드세요.
제가 쓴 글을 몇개 보신 분들이라면 제 쿠세는 다들 알거라 생각해요. 그런 식으로 자신만의 대본을 만드세요.
10. 생각을 ai에 맡기지 마세요.
본인의 생각을 하세요. ai는 도구일 뿐이에요. ai가 대가리고 여러분이 수족이 되어서 ai가 만들라고 말하는 영상 만들지 마시고. 여러분이 대가리가 되어서 ai에게 시키세요.
굉장히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ai에게 생각을 대신 맡기는데. 절대 그러지 마세요. 모든 건 본인이 생각하고 본인이 결정해야 해요. ai는 우리의 도구일뿐이지 여러분의 채널을 책임져주는 책임자가 아니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11. 제가 매번 말하지만 유튜브로 100만원 버는 거 존나게 힘들어요. 그거 벌면 유튜브 상위 30%거든요?
월급 100만원 늘리려고 해봐요. ㅈ뺑이를 쳐도 월급 100만원 올리는거 힘든데 유튜브로는 그게 쉬워보이시나요? ai딸깍으로 돈 번다는 사람들. 강의팔이에요 마지막에 봐요 강의나 책을 팔고 있을거에요. 그런거에 낚이지 말고 다른 채널을 분석하세요.
본인이 요리 유튜브를 꿈꾼다 하면 요리유튜버들 한 10개 모아놓고 분석하세요.
-썸네일 어떻게 만드는지 썸네일 폰트, 폰트크기, 글자 위치, 글자 그림자 얼마나 넣는지, 사진 어디서 가져오고 사진 누끼따고 그림자 얼마나 넣는지, 썸네일 동향 분석, 조회수 잘 터진 썸네일 밝기가 얼마나 밝은지 등등
-제목 어떻게 쓰는지, 제목 쓸때 맞춤법 검사 하는지 안하는지 (일부러 띄어쓰기 편하게 하는 경우 많음) 글자숫자는 얼마나 쓰는지, 어떤 단어를 주로 사용하는지, 문장구조 문법에 맞게 쓰는지 문법에 맞지 않는 구어체를 사용하는지, 조회수 터진 영상 제목 분석하기 등등
-영상 첫 10초안에 어떤 훅을 집어넣는지, 영상 구도는 어떻게 찍는지, 영상찍을때 조명은 몇개 쓰는지 예측해보기, 마이크는 뭐 쓰는지, 편집툴은 뭐 쓰는지, 카메라는 뭐 쓰는지, 구독 좋아요 유도는 어떻게 하는지, 배경음악은 뭔지, 배경음악 볼륨은 몇인지, 영상에 사용되는 효과음은 뭔지, 영상 자막은 어떤 걸 쓰는지, 자막크기는 어떤지, 자막폰트는 어떤건지, 하이라이트 주고 싶은 곳에서 어떤 이팩트 쓰는지,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어떤 편집을 사용하는지, 영상이 끝날때 어떻게 끝내는지, 영상 언제 업로드하는지(존나중요) 등등
-영상에 붙은 태그는 뭔지(검색하는 사이트 있음. 홍보될까봐 말 안함), 영상 설명란에 어떤 글을 썼는지, seo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지, 댓글에 하트누르는 기준은 뭔지, 댓글 고정하는 이유는 뭔지, 의도적인 분쟁을 댓글창에서 유발하는지
등등. 까놓고 말해서
타인의 영상 분석을 해본 적 있으세요?
한명의 유튜버라도 저렇게 놓고 해체분석 해본 적 있으신가요? ai에게 해달라고 하면 ai가 이렇게 해주던가요?
제발요 ai에게 딸깍 바라지 말고. 본인이 분석하세요.
12. 본인이 쇼츠로 시작할거고 유튜브 영상 편집 개초보다 싶으면 캡컷, 캔바 사용하시고. 본인이 좀 친다 하면 프리미어프로 쓰세요.
썸네일 작업 한번도 해본 적 없으면 미리캔버스 쓰시고요, 본인이 좀 친다 하면 포토샵 쓰세요.
본인이 자막 좀 친다 하면 그냥 프프 쓰면 되고, 처음이다 싶으면 브류라고 있는데 자동자막 써보세요. 캡컷 자동자막도 나쁘진 않은 듯.
tts는 타입캐스트 추천드리는데 요즘은 일레븐랩스 많이 쓰기도 하더라고요 취향차이.
정리하자면 초보라면 영상 편집 캡컷, 캔바. 썸네일 작업 미리캔버스. 자막은 브류.
13. 브랜딩을 하세요.
뭐 거창한 브랜딩이 아니라. 가장 간단한걸 말해보자면. 여러분같으면 같은 100만 구독자라도 뻑가에게 광고 주고 싶으세요. 서울대 의대 출신 100만구독자 유튜버에게 광고 주고 싶으세요.
광고주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아무도 안보고 줘도 안가지는 뒤통수 툭 튀어나온 브라운관 구식 티비가 있다고 쳐볼게요. 이걸 팔아야 하는데 쭈뼛쭈뼛 기어나와서. "이 티비는.. 오래됐어요.. 화질도 안좋아요.. 그래도 싸니까 사주세요.." 이러면 누가 사요.
"이 티비는 80년대 90년대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과거를 보여줄 수 있는 타임머신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브라운관 티비를 알겠어요? 카페에 이 티비를 두고 영화를 틀면 그 시절 감성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아주 좋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브랜딩 별 거 아니에요
사람들에게 공감갈 수 있게 채널을 꾸며내세요. 그 채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id를 만드세요. 본인만의 강점을 보이고 그걸 특징화 시키세요.
트위터로 예를 들어보자면 흔하디 흔한 계정들 널리고 널렸는데 그 중에서 빨리 크는 계정들 있잖아요. 저 보세요. 하루종일 유튜브 이야기만 하잖아요. 그러면 저는 뭐로 브랜딩 되어 있을까요. 유튜브 하는 여자로 브랜딩 되어 있겠죠?
본인 회사랑 광고 하자고 말하는 마이크회사나 ai툴 회사들 각종 어플 회사들 존ㄴㄴㄴ나 많아요. 50만원 받고 광고 할바에 그냥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거 뿐이에요.
저를 예시로 들었지만 본인만의 브랜딩을 하세요. 조회수 수익이 적어도 브랜딩만 잘 되면 광고로 잘먹고 잘 사는 사람 ㅈㄴㄴㄴ많아요.
14.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에요.
모방하세요. 뭐가 무서워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따라해선 안되겠지만. 그 사람의 장점을 따라하세요. 패션봐봐요. 잘나가는 브랜드가 하나 내면 자라에서 바로 따라하고 그걸 또 다른 곳에서 따라하잖아요.
유튜브도 똑같다 생각해요. 남의 장점을 보고 배우는게 뭐 잘못된건가요.
폰트 크기 폰트색 영상편집구도 모든 것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자신의 색으로 덮으세요. 어차피 유튜브판. 누가 이거해서 잘나가면 다 따라하는데. 초보유튜버들만 그거 무서워서 못하더라고요.
15. 태그에 힘 쓰지 마세요. 현직 유튜버들은 태그 신경 안써요. 태그 고민도 1분 안넘김.
16. 삼성전자 제발 힘내주세요. 지금 수많은 여자들이 힘들어합니다. 주가 방어 제바류ㅠㅠ
17. 앞으로 말할 게 더 많은데 여기서 더 길어지면 안될거같아서 며칠 뒤에 2탄으로 올게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테슬라 AI가 왜 다른 AI들과 완전히 다른 길을 가는지,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줬습니다.
일반 AI(챗GPT, Grok 같은)는 서버에서 느긋하게 생각해도 됩니다. 질문이 오면 네트워크로 보내고, 계산하고, 답변 돌려주면 끝이죠. 1~2초 지연? 전혀 문제없어요.
하지만 테슬라의 자율주행차와 옵티머스 로봇은 다릅니다.
시속 100km로 달리는 차 앞에 갑자기 공이 튀어나오고, 아이가 도로로 뛰어든다고 상상해보세요.
이 순간 AI는 0.000001초(마이크로초) 단위로 보고 → 판단 → 행동해야 합니다.
1초만 늦어도 사고가 나요.
그래서 네트워크 지연(lag)을 절대 허용할 수 없죠.
먼 클라우드 서버에 맡길 수가 없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테슬라 AI는 반드시 차량과 로봇 내부에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직접 탑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보고, 바로 생각하고,
바로 움직이는 ‘실시간 로컬 AI’여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테슬라가 자체 AI 칩을 미친 듯이 개발하고, FSD와 옵티머스를 고집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엘리슨 말대로, 이건 단순한 ‘똑똑한 AI’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초고속 AI예요.
테슬라를 기술 회사로만 보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실시간 AI 하드웨어 회사’에 가깝습니다.
#Tesla #AI #FSD #Optimus #RealTimeAI
똑같이 AI 인프라 투자를 하는데
테슬라 : 보유 순현금 증가
하이퍼 스케일러 : 보유 순현금 감소
AI 랩 : 매출 증가, 손실 증가
이런 상황이 올 수 있음.
그러면 평가가 달라질 것임.
왜? 테슬라는 이미 지난 4-5년 전부터
꾸준히 투자해 왔었으니깐.
그리고 1기 투자가 이미 마무리 되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