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최재천 교수가 추천하는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평소 새들은 왜 늘 떠들고 있을까, 떠들면 자기 위치가 들통날텐데도 굳이 떠드는 걸 보면 필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거겠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과학적으로 연구해서 밝힌 학자가 있다니 반가웠다.
Video recorded in the mountains near Vancouver, Canada. It shows several crows playing in the snow.
It's heartwarming to watch them roll down the hillside. Crows have the intelligence, so you can see them having fun like elementary school kids.